브루디외 문화자본론대학와서 들은 강의 중에 가장 흥미로웠는데!고요한 사건최근 읽은 단편들 중 가장 임팩트 있다아름다운 것을 택했지 그게 옳은 것은 아닐지라도아름다움만 추구하게 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하지만 작가의 말처럼 나도 그런 종류의 사람이라어쩔 수 없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