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독서법 고급편 - 하루 10분! 큰 소리로 읽자! ㅣ 기적의 독서법 3
기적의학습법연구회 엮음 / 길벗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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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초등 독서법] 하루 10분 큰소리로 읽는 기적의 독서법으로 두뇌의 힘을 키워요.

 

 

아이들에게 책 많이 읽히시나요?

옛 우리 조상들은 천자문을 큰소리로 읽으며 뜻을 깨우쳤지요.

제가 학교 다닐때만해도 일어나서 책읽기를 시키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소리내어 읽는 음독을 거의 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음독은 글을 입으로 읽고, 내 목소리를 귀로 들으며, 생각은 그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따라가는 여러 감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책읽기랍니다.

음독을 다른 말로 글을 씹어 먹는 학습 방법이라 한다고 하네요.

그만큼 중요한 독서법이 아닌가 싶어요~~

다독, 정독도 중요하지만 음독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하루에 10분 큰 소리로 명문을 읽어보는 책.. 바로 기적의 독서법이랍니다.

소리내어 읽는 훈련을 반복적으로 하면 공부의 기초가 되는 국어 능력이 좋아진다고 해요.

초등 독서법으로는 음독이 좋다는 거겠죠?

 

 

 

 

 

 

초등 독서법으로 좋은 음독학습의 효과가 여러가지 있네요.

 

큰소리로 읽는 습관은 뇌 근육을 강화시킴으로써 두뇌 개발 효과가 생긴다.

산만한 아이 또는 생각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두뇌체력을 키워주는 좋은 방법이다.

공부 시작 전에 명문들을 큰소리로 읽으면 피로에 지친 두뇌를 다시 깨워 워밍업 효과가 있다.

큰소리로 읽다보면 저절로 외워진다~ 기억력과 암기력을 향상시켜준다.

 

 

 

 

 

 

 

 

큰 소리로 읽는 독서법은 국어 능력을 일취월장 시켜주는 기적의 독서법이랍니다.

독해력, 문장력, 발표력 거기에 뛰어난 국어 감각까지~~

여러모로 좋더라구요.

예전부터 좋다는건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기 어려웠는데 기적의 독서법의 도움을 받아 실천해 보았답니다.

 

 

 

 

 

 

 

 

기적의 독서법을 쑤는 잠들기 전에 진행하고 있어요.

자기 전에 명문을 읽으면 좋을 듯 싶어서 말이죠~~

처음에는 낯선 시를 읽다보니 살짝 어려워하더라구요.

자기 목소리를 들으면서 책을 읽은적이 많지 않아서 낯설어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재미있는지 열심히 읽었답니다.

 

 

 

 

 

 

기적의 독서법 고급편은 총 여섯마당으로 되어 있답니다.

한마당에 4~5개의 명문이 실려있지요.

총 26개의 명문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기적의 독서법에 실린 명문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시, 수필, 소설, 고전등 다양하게 실려있답니다.

 

 

 

 

 

제목과 필자 이름과 본문을 큰소리로 읽도록 했답니다.

5일동안 하나의 글을 반복해서 읽다보면 모르는 말이 있어서 막히던 것도 읽으면서 그 뜻을 깨우치게 된답니다.

어휘력, 독해력에도 무척 도움이 되겠지요?

 

 

 

 

 

 

 

 

 

6일째에는 명문 기억 테스트를 하게 된답니다.

음독해 온 결과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임하면 될 듯 싶네요.^^

 

 

 

 

 

 

 

긴 문장은 한번씩만 읽도록 하고 있어요.

이렇게 긴문장을 두세번씩 소리내어 읽는다면 아이도 지칠테니까요~~

 

 

정확하게, 빠르게 읽도록 지도하는 것!! 이것이 방법이네요.


 

 

 

 

 

명문이다보니 아이들에게 어려운 어휘도 많이 만날 수 있답니다.

사전을 찾아보며 더없이 좋겠지만 시간이 없다면 기적의 독서법 뒷쪽을 참고하면 될 듯 싶어요.

뜻풀이가 되어 있거든요~

어려운 어휘를 많이 접하다보면 흐름으로 뜻을 짐작할 수 있는 능력도 키워지겠더라구요.

 

 

 

 

 

 

 

열심히 읽어가는 쑤~~

하다보니 재미도 느끼고 무엇보다 스스로 소리내어 읽는 능력이 부족한 것을 깨닫더라구요.

앞으로 음독으로 열심히 독서능력 키워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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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독서 논술 C1단계 - 초등 4학년 이상 ㅣ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
박현창 지음 / 길벗스쿨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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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초등논술은 기적의 독서논술로 알차게 준비!!

 

 

요즘 초등생들은 정말 할 것이 많지요.

학교 공부와 숙제도 해야하고, 예체능도 좀 해줘야하고, 영어에 논술까지~

요즘보니 초등시절에 한자와 중국어를 같이 하는 경우까지 있더라구요.

정말 그 많은걸 하려면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처럼 하루가 부족할 듯 싶어요.

모든 과목을 학원으로 다닐 수는 없는 법!!

초등논술만이라도 집에서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바로 기적의 독서논술로 말이죠.^^

 

 

 

 

주에 한 편,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효과적으로 길러 주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네요.

책을 읽고 창의적이고도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면 정말 좋겠죠.

그것이 바로 논술을 가르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깊이 읽고, 써 보라!!

왜 독서 논술인지에 대한 설명에서 가장 와 닿는 부분이었답니다.

고전이나 명문이라는 것들을 찾아 깊이 들여다보고 그것들에 대한 생각을 써보도록 하는것!!

어렵지만 또한 쉽기도 한 논술방법이라고 하네요.

 

 

 

 

 

 

 

쑤가 이번에 만나본 단계는 초등 4학년 이상에게 추천하는 C단계랍니다.

각 단계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기적의 독서논술은 다양한 글을 만나볼 수 있어 참 매력적이더군요.

소설, 논설문, 기행문, 수필~ 이번 C1단계에서 쑤가 만나볼 영역이랍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1주일에 한 편씩, 다양한 장르의 글을 읽고 생각해보고, 표현해 보도록 하고 있답니다.

다양한 장르의 글을 만나본다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많은 양을 주입하지 않고 1주일에 한 편을 깊이있게 다루고 있다는 것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답니다.

 

 

 

 

 

 

 

 

땅과 사람.. C1권 첫째주는 톨스토이의 문학작품 땅과 사람이네요.

초등논술 기적의 독서논술은 3단계 구성이라 말씀드렸죠.

그첫번째!!

 

읽기 전 활동(일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목적과 관심을 구체화하기 위한 활동

읽을 글과 관련된 배경지식을 떠올리는 활동

글을 읽기 전 미리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통해 배경지식을 만드는 활동

새 낱말의 의미를 확인하고 어구나 문장 속에서 쓰임을 익히는 활동

읽게 될 글이 다루고 있는 내용을 소재나 제목 등을 통해 미리 짐작하고 써 보는 활동

 

 

 

 

 

 

 

 

위와 같은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배경지식과 어휘를 확장하도록 하고 있는 기적의 독서논술이랍니다.

읽기 전 활동이리 중요한지 몰랐던 엄마!!

이제 엄마표로 초등논술도 지도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읽는 중 활동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는 중 활동은 읽기 전에 짐작한 것들을 확인하는 활동이랍니다.

 

읽기 전에 짐작한 내용을 확인하는 활동

읽고 있는 글의 사실적 내용을 확인하는 활동

읽고 있는 글의 전개될 내용을 추측해 보는 활동

사실/인물/사건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뚜렷하고 분명하게 써 보는 활동

 

 

 

 

 

 

 

 

본문을 읽으면서 질문에 답을 하게 되어 있답니다.

그런 질문을 통해 사실적인 내용을 확인하고 추측하고 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적기도하니

자연스럽게 논술활동으로 이루어지더라구요.

 

 

 

 

 

 

 

 

 

 

아이들에게 무작정 책고 이건 무엇이냐~ 묻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주제를 주고 그것을 생각하면서 읽어보도록 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읽을 데 어디에 중점을 둬야하는지 알 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마지막 단계인 읽은 후 활동(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글 전체의 정보에 대한 의미를 구성하는 활동이랍니다.

 

글에 담겨 있는 정보를 정리하는 활동

읽은 내용의 정보에 대해 평가하거나 보안하는 활동

등장인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써 보는 활동

읽은 내용에 대한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정리해 보는 활동

읽기 목적에 맞게 읽었는지 확인하는 활동

 

 

 

 

 

 

 

 

 

아이의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내기도 좋고, 글을 목적에 따라 내용이 바뀐다는 사실을

스스로 작성해가며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엉뚱한 답이 나오는 경우가 참 많았지만 그때마다 칭찬해주고 학부모가이드를 참조하라는 조언도 곁들여 있더군요.

 

 

 

 

 

 

 

 

요즘 정해진 분량만큼씩 풀어가고 있는 쑤랍니다.

양이 많아 부담스럽거나 빈칸이 많아 채워야할 것이 많은 것도 아니라

아이가 즐겁게 책을 접하고 있지요.

 

 

다양한 장르의 글을 만나서 그런가 지루해하지도 않는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생각을 적어도 틀렸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되어있어 아이가 글쓰기에도 자신감이 생기는 듯!!

특히 부록의 독서노트가 도움이 되었답니다.

 

 

초등논술은 이제 엄마표로 진행해도 될 듯 싶어요.

기적의 독서논술~ 아무래도 둘째도 함께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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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한국사가 생겼대요 - 한국사 ㅣ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9
우리누리 지음, 우지현 그림 / 길벗스쿨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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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책 :: 그래서 이런 한국사가 생겼대요.



5학년인 꼬마마녀는 한국사를 배우고 있답니다.

초등 5학년에 배우는 한국사는 우리나라 역사의 전반을 배우는 터라 솔직히 배울 분량도 많고

외워야할 내용도 꽤 많은 것이 사실이지요.

그래도 우리 역사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배워야한다고 항상 말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역사를 배우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초등한국사책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 책은 길벗스쿨에서 나온 <그래서 이런 한국사가 생겼대요>랍니다.

울 꼬마마녀 요즘 열심히 읽고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이런 한굯가 생겼대요>는 한국사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랍니다.

그래서 초등3학년인 울 호도령도 함께 읽고 있지요.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가장 핵심이 되는 역사만 쏙쏙 뽑아서 단순하면서도 재미있게 구성한 책이지요.

덕분에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도 공부할 수 있답니다.

 

 

 

 

 

 

 

요즘 초등한국사책은 주로 전집인데 반해 <그래서 이런 한국사가 생겼대요> 는

한권의 책에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담겨있다는 것이 매력이랍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짧은 만화도 들어가 있다는 사실~~

 

 

 

 

 

울 꼬마마녀의 올 한해 마무리 목표는 한국사시험을 치루는 것인데요.

그렇다보니 초등한국사책을 꽤 열심히 읽어내고 있답니다.

물론 교과서를 중심으로 초등한국사책을 함께 읽고 있는데요.

특히 <그래서 이런 한국사가 생겼대요>는 어떤 시대적 사건을 이해하기에는 쉽도록 되어있어

꼬마마녀가 즐겨 읽고 있답니다.

 

 

 

 

 


통일 신라에는 왜 불교 문화재가 많나요?

 

신라의 불교문화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답니다.

불교가 통일신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 수 있고 어떤 유물이 있는지도 말이죠.

 

 

 

 

 

통일신라는 왜 무너졌나요?


한가지 질문을 던져주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식으로 책은 구성되어 있답니다.


꼬마마녀가 책을 읽다가 이 만화는 정말 그 시대를 잘 표현한 것 같다고 뽑아준 만화랍니다.

신라의 지배층은 자기들의 배만 불리기에 급급하고, 백성은 등을 돌리게 되지요.

지배층이 부패하고 흔들리면 나라는 망하는 법!!

그것을 만화로 잘 표현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하고 있답니다.

만화를 떠올리면서 그 시대의 문제도 함께 떠올라 암기할때도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요즘 배우고 있는 부분도 찾아서 읽어보는 꼬마마녀~

자신이 궁금한 부분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확실히 도움이 되네요.

요런 스마트한 녀석이 왜 이제서야 나온건지..^^;

 

 

 

 

 

 

 

역사를 배우다보면 아이들이 아직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꽤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아마 역사도 초등 3학년이 아닌 고학년에 배우게 되는데요.

노비안검법 역시 살짝 어려운이잖아요.

만화가 무척 재미있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읽도록 유도하고 있답니다.



왕권을 강화하기 위한 광종의 노비안검법!!

고려는 왕건과 여러장군 그리고 호족세력의 힘으로 세워진 나라지요.

왕건은 호족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호족세력의 딸과 혼인하는 혼인정책을 펼쳤구요.

그렇게 호족의 세력은 커져갔고, 광종 때는 그 힘이 왕보다 커지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을 양인으로 돌아가게 하는 정책을 펼쳤고 그로인해 호족들의 힘은 약해지고 왕권은 강해졌지요.

 

 

 

 

 

광종이 왜 노비안검법을 시행하게 되었는지 이유가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흥미를 갖도록 질문을 하고, 만화로 정리하고 내용으로 강화하는 구성..

아이들이 읽어나가기에 더없이 좋네요.^^

 

 

 

 

 

 

중간중간 나오는 사진과 지도!!

요즘 학교 시험에도 이런 지도와 사진이 꽤 많이 나오는터라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지요.

우리가 공부할 때는 그냥 달달 외웠다면 요즘은 이런 유물이나 지도를 꽤 깊이있게 다루더라구요.

 

 

 

 

 


한국사 체험하러 가요!!  부분이 따로 이렇게 뒷페이지에서 다뤄지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여행갈 때 근처라면 한번쯤 챙겨서 돌아보면 좋겠다 싶네요.

 

 

 

 

 

그래서 시리즈 소개도 만나볼 수 있어요.

역사는 사회에서 시작되죠.

그런터라 법, 지명, 풍속, 문화유산, 날, 정치, 나라, 경제~ 이렇게 읽어보면 역사도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겠구나 싶어요.

사회와 역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 말이죠.

 

 

 

 

 


유래 이야기로 만나는 한국사!!

달달외우기만 하던 한국사는 솔직히 오래가지 못하죠.

어떤 유래에서 비롯되었는지 알면 아이가 한국사 뿐만 아니라 세계사를 공부할 때도 도움이 될 듯 싶어요.


 

 

 

 

 


책 뒷면에 소개되어 있는 문제랍니다. ㅎㅎ

읽히기 전에 한번 해봤는데 한개 틀리고 다 맞았더라구요.

아마 배우고 있어서 그런듯 싶네요.

물론 울 호는 찍어서 3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초등역사책으로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사회 < 그래서 이런 한국사가 생겼대요 >를

권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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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Basic 1 : New Edition (교재 + 워크북 + 오디오CD 1장) - 미국 초등학교 3.4학년 과정 ㅣ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2K 지음, Brian J. Stuart 감수 / 길벗스쿨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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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맘 교재로 받은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 English Reading Basic1편이랍니다.

미국 초등학교 3~4학년 과정이라고 하네요.

울 꼬마마녀가 5학년이니 이정도쯤이야 하고 접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답니다.

 

 

 

 

 

 

 

미국초등교과서 English Reading Basic 1은 본권과 워크북 그리고 CD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English Reading Starter 6권 이어서 Basic 6권이 총 구성이지요.

Starter 1권~3권까지는 미국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 4~6권은 미국 초등학교 2학년교과서라고 합니다.

국내 초등학교 3,4학년이 추천연령이구요.

과목은 Sciened, Social studies, Math, Art, Music랍니다.

 

English Reading Basic 역시 6권이구요.

1~3권까지는 미국 초등학교 3,4학년 교과서과정이고, 4~6권은 미국 초등학교 5,6학년 과정이라고 하네요.

과목은 starter보다 Physical Ejucation이 더 들어가 있답니다.


 

 

 

 

미국교과서에서 뽑은 내용이 담겨있는지라 다양한 영역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 초등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과는 좀 다르더군요.

미국교과서를 처음 접해봐서 저에게는 살짝 낯선 느낌이었답니다.

 

다루고 있는 내용의 목차예요.

과학과 사회영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답니다.

울 꼬마공주가 한번 훑어보더니 music가 가장 어렵다고 하네요.^^;

 

 

 

 

 

 

 

 

과학영역이 맨 처음을 장식하네요.

꼬마마녀는 이중에서 골라서 Eggs와 Fruit 두개를 먼저 풀더라구요.

관심가고 자신있어 하는 부분부터 접근하라고 했답니다.

 

 

 

 

 

 

 

eggs는 제법 쉬웠는지 금방 풀고 문제도 뚝딱 풀어내더군요.

CD는 한번 듣고 독해위주로 접근했답니다.

원래 해석을 쓰면서 공부하는 녀석이 아닌데 이번에는 해석을 써가면서 풀더라구요.

그만큼 꼬마마녀에게는 쉽지 않다고 느껴진 듯 싶네요.

 

 

 

 

 

 

 

지문을 읽고 문제플 풀기 전에 제목을 먼저 접하면 도움이 되더라구요.

1번 부분이 바로 제목이예요.

어떤 주제를 다룰지 미리 알고 들어가니 원문을 이해할 때 도움이 되더군요.

 

이어서 2번인 before reading의 질문을 보면 도움이 된답니다.

원문을 읽기 전에 문제를 풀어보도록 말이죠.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부터 질문에 대답하게 하면 좋더라구요.

 

 

3번은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설명해주는 것인지라 한번 보고 원문을 보면 좋답니다.

 

이어서 본문읽기!!

 

 

 

내용이 아주 어렵거나 깊이있는건 아니예요.

다 해석하고 나서 꼬마마녀는 우리가 배우는 과학보다 미국교과서는 더 쉬운 것 같다고 하네요.

제 생각에도 우리나라 과학교과서 수준이 확실히 높은 듯 싶어요. ^^;

 

 

 

본문 내용을 다 읽었다면 단어체크 한번 들어가주시고~~~ ^^

 

 

 

 

 

 

문제를 풀어보는 꼬마마녀.

이제까지는 좀 쉬운 독해문제집을 풀었는데 이번 미국초등교과서편은 살짝 어려운가봐요.

집중해서 읽고 또 읽으면서 풀더라구요.

꼬마마녀에게 영어공부를 시킬 때 수준에 맞게 시켰는데 이번에 살짝 업그레이드 된 문제를 풀리니 도전정신이 발동했나봐요.

열심히 풀더라구요.

이렇게 실력을 쌓아가는거죠 뭐~~ ^^

 

 

 

 

 

 

잘 이해하고 있는지 한번 체크들어가주시고..

이어서 문제로 들어간답니다.

참, 문제도 CD로 들으면서 풀어갈 수 있어요.

 

 

 

 

 

 

 

 

 

꼬마마녀는 CD를 듣고 정지시킨다음 문제를 풀었답니다.

곧장 답이 나오지 않아서 말이죠.^^

천천히 푼다고 잡아가는것도 아닌데~~ 이러면서 천천히 풀어나가네요.

 

 

 

 

 

 

 

 

eggs도 풀고 fruit도 풀고~~

좀 어렵다고 느껴지는 미국초등영어교과서지만 열심히 풀어내고 있답니다.

조금씩 조금씩 실력을 쌓아 한단계씩 올라가는 그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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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1 : 무척추동물(땅)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ㅣ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1
이동학 외 지음, 서인순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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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를 좋아하는 울 유남매와 함께 만나본 책은

바로바로 융합과학 시리즈 중 11권 무척추동물(땅)이랍니다.

 

 

동물 중에서등뼈가 없는 동물로서 전체 동물의 97%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많으며 종류도 다양한 것이 바로 무척추동물이지요.

그렇다보니 과학에서 동물을 다룰 때 빼놓을 수 없더라구요.


 

 

 

8가지 스토리를 담고 있는 스토리버스.

1. 전갈 / 2. 거미 / 3. 진드기 / 4. 지네 / 5. 지렁이 / 6. 달팽이 / 7. 기생충 / 8.숲 속의 절지동물들

 

 

 

 

 

 

 

융합과학 스토리버스는 교과연계가 참 잘 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그렇다보니 초등학생 과학교과에 많은 도움이 되지요.

이번 스토리버스 무척추동물편은 3학년 과학 뿐만 아니라 초등 5,6학년의 사회와 도덕 등의 교과와 연계되었네요.

연계가 어찌 되는지는 적혀있어 활용하기 참 편하더라구요.

 

 

 

 

 

 

 

유남매 나란히 책 읽는 모습 정말 예쁘지 않나요?

책을 읽으면서 함께 궁금했던 것도 찾아보고 서로 얘기도 나누고~~

이런 모습은 스토리버스가 있어서 가능하답니다. ^^

유남매 둘다 이 책은 서로 자기꺼라고~ ㅎㅎ 덕분에 같이 읽는 일이 많아요.

 

 

 

 

 

 

 

 

 

스토리버스는 재미있는 만화가 끝나고 나면 학습정보가 가득가득하답니다.

스토리버스를 아이들이나 저나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

바로 생생하고 질 높은 사진 때문이지요.

정말 리얼하지 않나요?

아이들은 사진 때문에 더 스토리버스에 홀릭하고 있답니다.

 


 

 

 

 

 

 

 

 

거미사진을 보고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자연관찰책보다 더 리얼한 사진이었어요.

거미줄에 맺힌 이슬까지~~ 정말 생생한 사진이죠?

무엇보다 설명이 마냥 긴것이 아니라 중요포인트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학교 과제할 때도 무척이나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더라구요.

 

 

 

 

 

 

 

 

사진보면서 감탄에 또 감탄하는 녀석들~~

학습만화인 스토리버스는 만화로 학습흥미를 높이고, 사진과 설명으로 학습효과를 높이는

정말 기특한 녀석이랍니다.

 

 

 

 

 

 

 

 

 

 

 

ㅎㅎㅎ 아이들이 뒤로 넘어갈뻔한 부분이예요.

달팽이 똥이 정말 잘 나왔죠?

예전에 달팽이를 키우면서 많이 봤던 부분이라 공감하면서 보더라구요.

저 흰똥은 종이를 먹어서 그런가보라며 깔깔거리는 유남매~~

학습만화는 이렇게 즐거움도 함께 주는터라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답니다.

 

 

어느덧 스토리버스도 25권까지 모두 출간되었답니다.

어린이날 선물로 스토리버스는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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