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첫 식사는 따뜻하게, 홈카페조식

일본카페의 11곳에서 얻은 레시피북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레시피가 복잡하진 않아요.
초심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팬케이크, 아몬드버터 토스트 등등의 친숙한 메뉴도 보여요.


생각보다 메뉴가 다양하진 않지만
샐러드나 수프들도 있어서 따뜻한 아침식사가 될 것 같아요.
조식이지만 밥보다는 브런치가 되겠네요.


일본 카페의 브런치라고 하는데 브런치 메뉴는 다 비슷한 것 같아요.
굳이 일본식이 아니라도 카페라면 어디서나 다 만드는 메뉴들이에요.
일식이면 좀 더 귀엽고 예쁘다던가, 특별한 재료를 넣었을까 궁금했는데 기대에는 못 미칩니다.
딱히 특별한 메뉴는 없지만 평범하고 소소한 베이킹을 할 수 있겠네요.


집에서 홈베이킹을 해봐야겠단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반죽 만들고 모양내고 등등까지는 안할것 같고,
아마 베이글이나 크로와상 사서 사이에 채소랑 베이컨을 끼워먹을것 같아요.

집에서 카페브런치를 내가 만든다 외에는 강점이 없는것같아 아쉽습니다.
그렇담 저는 편하게 먹는 쪽을 택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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