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의 있으나마나한 서방님의 비밀이 풀리면서 모든것이 촤르륵 해결되요.아씨와 육봉이는 서로 사랑함을 확인하며 함께하기를 맹세하고요.아씨가 다시 현실로 되돌아갈까봐 살짝걱정하는 모습도 보이지만 작가님이 계속 두사람다 행복하게 해주실거라 믿어요.헤어지게 하면 노노노 아니되요~!!외전으로 이어진다니 육봉이와 아기낳고 달달하게 살아가는 모습나왔음 좋겠어요.
2교시를 재밌게 읽어서 3교시 나오자마자 구입후 읽었어요.SF배경의 미래행성에서 주인공은 낡은 피리를 발견해요.피리라고 해서 설마 악기 피리???? 네 그거 맞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네 피리가 수가 됩니다 이름도 있어요 "노아"다행히 수인물 처럼 악기가 인간이되요. 이건 악기물이라 해야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씬이 많지만 2교시에 비하면 섹텐이 조금 약한 느낌.여튼 전혀생각지도 못했던 수라 참신했고 재밌었어요.4교시도 기대되네요:)
한달가량의 프랑스 여행생활에서 우연히 아이돌 남주를 도와주게 되고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에요.소재는 참좋은데 제 개인적인 감상은 많이 아쉬웠어요. 일단남주의 말투가 존대를 하는데 전혀 일상에서 하지않을 " ~습니다 "로 끝나는데회사에서 회의하지 않는 이상 습니다 합니다 하지않을텐데 대화체가 참 거슬리더라고요.그리고 여주에게 도움받자마자 몇시간밖에 안지났는데 ˝ 이건 사랑이야˝라니...? 물론 도움받기전에 여주가 본인이 운동하는모습을 훔쳐보고 있었다는걸 알고있었다곤 하지만그게 사랑이 빠지는 계기가 되기엔 개연성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