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와 여주가 서로가 재벌 후계자인 설정은 처음 보는것 같아요
일탈1995 의 연작인 꽃거지 드디어 읽었어요.안드레의 아들래미가 이렇게 능글맞다니 어머니 아부지의 숨겨진 부분을 닮았나보네요 ㅎㅎㅎ 재밌어요
실제 역사속 설정을 차용한 소설이라 읽으면서 힘없는 나라에 분노가 일고 고생고생하는 주인공들 때문에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그만큼 작가님이 스토리를 실감나게 쓰셨다는 의미이겠죠.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