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면 누구나 고민해 볼 문제인 직관, 데이터, 카피에 대해 저자의 생각을 들여다 볼수 있었는데요. 직관과 데이터는 어찌보면 서로 상충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직관과 데이터를 적절하게 서로 보완한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수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마케터가 늘상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해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마케터 또는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고자 하는 취준생들에게도 상당히 유용한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