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건축가인 안토니 가우디에 대해서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이 책의 저자는 카톨릭 신부이자 가우디 연구자로서, 기존이 가우디에 관한 전기와는 달리 더 깊이 있게 종교적으로 그의 건축물과 삶에 대해 넓은 시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저자는 가우디가 태어난 곳에서 멀지않은 곳에서 태어났고 현지에서만 들을수 있거나 찾을수 있는 기록과 이야기를 이 책에서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우리가 몰랐던 가우디의 삶과 종교적 영성에 대해 많은 것을 알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