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을 언급할때 빠지지않는 시인이 바로 소월과 동주가 아닐까싶습니다. 이 위대한 두 시인은 아름다운 시어로 일제 치하에서도 우리말로 된 시를 쓰셨고 또 일찍 요절했던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들의 시는 교과서에서 발견할수 있고 또 그들의 생애와 작품들을 모티브로한 영화, 드라마, 연극등이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들의 아름다운 시어는 시로 그치지않고 가곡등으로 태어나 널리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