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고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저자가 불러내는 우는 본인 자신의 다양한 모습일수도 있고 또 우리의 모습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가 힘들때 또 격려가 필요할때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위로를 줄 누군가를 찾습니다. 때론 그런 사람이 친구일수도 있고 때론 자기 자신이 될수도 있죠. 그냥 옆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는 누군가가 바로 그 우일수도 있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