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키우는 것은 역시 정성이라는 생각을 다시 해 보게 됩니다. 그래서 더욱 자신이 키운 식물에는 애지중지할수 밖에 없고 또 식물의 열매나 자체를 쌈으로 먹기도 하고 여러가지 음식의 재료로 쓸수 있는 것은 도시생활과는 또 다른 즐거움이자 스트레스 해소의 방법이기도 할 것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간의 본연의 모습일텐데 우리는 이제 너무 도시생활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무언가를 직접 길러보고 또 그 작물에 찾아오는 나비나 벌과 같은 곤충을 만날수 있는 시간이 더욱 필요한 것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