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1,000일동안 매일 새벽에 썼던 편지들 중에서 인간관계와 기업경영 관련한 글을 모은 이 책은 저자가 인생을 살면서 깨우치고 배운 바를 우리에게 선물해 준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떠나 혼자 살수 없으며 또 기업가라면 시대의 변화에 잘 적응하고 과감히 기존의 것도 바꿀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하루 한편씩의 편지를 받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다보면 어제보다 더 성장한 자신을 만날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