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제 농촌에서는 아이들 보기가 힘들어지고 나이드신 분들이 여전히 농삿일을 하고 있는데요. 무너져가는 농촌을 생각하면 마음이 다소 무겁기도 하지만 저자와 같이 농촌에서의 삶을 사랑하며 그곳에서 느림의 행복을 가꾸는 분들이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