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해 도전하는 당신에게 용기를 전하는 공부 에세이라는 책의 커버 문구가 딱 맞는 책이 아닐까싶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학창시절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변호사로 활동하게 된 과정을 이 책에 담고 있는데요. 특목고 입시에 실패하고 일반고를 다니게 되었고 또 서울대에 가까스로 합격했으나 다시 전과를 시도하여 경영학을 공부한 후 다시 로스쿨을 다니고 결국 원했던 변호사가 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결코 쉽지않은 도전의 연속이라고 할수 있는데 그런 도전의 과정에 분명 시련의 시기가 있었지만 꿈을 포기하지않았기에 지금의 그가 되었다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