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제목처럼 생명의 역사는 단순한 개체의 문제가 아닌 수많은 생명체의 얽히고설킨 경쟁과 협력이 만들어낸 과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빅뱅이론에서 시작하여 우주가 만들어지고 또 우주의 먼지들이 모여 지구라는 행성이 만들어지고 번개, 물등의 작용으로 원시세포가 만들어지고 그로부터 수십억년에 걸쳐 인류와 같으 존재가 출현했다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인간이 이 지구상에 존재하게 된데는 수많은 생명의 진화에 진화를 통해 여기까지 이어졌고 공생과 협력은 모든 생명체에게 필수였음을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