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부모라면 아이가 자라 번듯한 직장을 가지길 원하며 그래서 더욱 어려서부터 사교육에 아이들을 맡기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저자는 자식의 진로에 대해서 직업이 아니라 태도로 접근하길 충고하고 있는데요. 좋아하지않는 일을 평생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을 결코 행복할수 없겠죠. 게다가 직업의 트렌드는 너무나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의대를 가기위해 N수를 하고 있지만 의사마저 AI로 대체 가능한 세상이 미래에 오지않으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자식이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격려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 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