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방 기담 수집가
윤성근 지음 / 프시케의숲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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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라디오 속에서 고요한 정적을 bgm삼아 누군가 읽어주는 사연을 듣는 것같았다. 익숙하고 낡은 것같지만 감동받을 준비가 돠어있는 마음으로 읽어가는 이야기들은 신선하고 특별하게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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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게으른 시인의 이야기
최승자 지음 / 난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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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도처에 흔한 생이 누군가의 문장 속에 들어가면 특별한 삶이 된다 ㆍ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어빙스톤의 전기를 번역한 최승자와 이 시대의 사랑을 쓴 최승자 ㆍ내 기억에 박힌 이름이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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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게모노 17
야마다 요시히로 지음, 하성호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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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권까지 연속 출간되었다. 전편들에 비해 이야기가 힘을 잃어가는 것 같다. 이 세권의 이야기들은 살짝 지루해지고 rough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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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자해
시라카와 시즈카 지음, 박영철 옮김 / 길(도서출판)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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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대학자이자 석학의 모델인 저자에 관한 전기와 저작들을 가능하면 많이 읽고자한다 ᆢ이책을 번역출간해 준 것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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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수간 : 중국의 대문호 구양수와 소동파의 편지글 - 세종이 애독한 책
구양수.소동파 지음, 유미정 옮김 / (주)글통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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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에 과문한 지라 두 대가의 문장 자체의 아름다움이나 수려함을 직접적으로 깨닫기는 어렵다ㆍ다만 다독가이자 애독가인 청년 세종이 아낀 책이라 하니 번역본으로라도 읽어보았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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