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사람은 꾸준히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고 그로 인해 성장합니다.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 평생 함께 할 연인이라니 이 두사람은 벌써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 같아 부럽네요.
두사람으로만 시작한 관계가 일로 음악으로 가족으로 확장되면서 입체적이고 다양한 면모의 두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 권수가 늘어날 수록 지루해지지 않고 계속 함께 하기를 바래었는데 아쉽게도 다음권이 완결인 모양입니다.
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커플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벌써부터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