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미식 생활
이다 치아키 지음, 장하린 옮김 / 이아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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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표지를 보자마자, '어? <집이 좋은 사람> 작가님인가??'하면서 표지부터 이렇게 눈길을 끄는데 책 속에는 또 어떤 그림과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소소한 미식 생활>은 보는내내 기분이 좋아져요♥ 커피, 차,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원래 좋아하기도 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가득해서 더 좋았어요.


표지만 보고 반했던 <소소한 미식 생활>, 그리고 오늘의 간식. 달콤한 미니꿀호떡을 먹으면서 책을 다시 펼쳐봤는데 처음부터 빵 이야기가 나와서 호떡 먹으면 다시 읽어봤어요. 아침에 먹는 빵은 행복을 주네요. '100% 성공은 장담할 수 없지만, 일찍 일어날 확률을 높여주는 아침'이라는 말에 100% 공감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먹을 음식을 생각하면서 잠들면, 일찍 눈이 떠지더라고요. 맛있는 아침을 먹을 생각에 눈뜨자마자 기분이 좋기도 해요. 잠들 때도 기분 좋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기분 좋아지도록 아침에 먹을 음식을 미리 준비해둬야겠어요.


<소소한 미식 생활>를 보면 커피, 차 에피소드가 나와요. 커피를 자주 마시는데 가끔 차를 마시기도 해요. 생일선물로 받은 티백 세트에 있는 호박차를 준비했습니다. 종류가 다양해서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는 차! 따뜻한 차 한잔 마시려고 했지만, 얼죽아인 저는 오늘도 얼음 동동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빵, 커피, 차뿐만 아니라 파스타, 과자, 볶음밥, 다양한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보며 다 먹고 싶어졌어요.


<소소한 미식 생활>을 읽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어떤 맛있는 음식을 먹을까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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