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토스트 - 먹을 때마다 행복해지는 Stylish Cooking 34
야마구치 마유코 지음, 조수연 옮김 / 싸이프레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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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빵 좋아하세요? 저는 엄청 좋아해요! 케이크, 샌드위치, 소금빵, 단팥빵, 붕어빵, 가리지 않고 다양한 빵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어떤 재료와 함께 먹어도 어울리는 토스트도 좋아하는데요, <먹을 때마다 행복해지는 오픈 토스트>를 읽고 사진 보면서 너무 먹고 싶었어요.. ♥ 책 속 레시피대로 만들어 먹고 사진 예쁘게 찍어서 자랑할게요. 어떤 토스트 만들어 먹을까 체크만 해두고 식빵 사 오는 걸 깜빡했습니다.


다양한 오픈 토스트 레시피가 있는 <먹을 때마다 행복해지는 오픈 토스트>, 책 표지만 봐도 토스트가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토스트는 아침에 먹어도 좋고, 점심에 먹어도 좋고, 저녁에 먹어도 좋고, 야식으로 먹어도 좋아요. 언제 먹어도 맛있죠. 아침에 간단하게 아이스커피, 햄 치즈 계란 토스트 자주 먹어요. 매번 비슷한 조합의 토스트를 먹었는데 이제 다양하게 즐겨보려고 합니다.


빵이라는 천국으로 떠나볼까요? ㅎㅎ 정말 다양한 종류의 오픈 토스트가 있어요. 레시피 보면서 토스트 만들어 먹다가 또 새로운 조합으로도 만들어보면서 어쩔 수 없이 빵을 많이 먹게 될 것 같아요 ㅋㅋㅋ


제일 먼저 먹어보고 싶었던 오픈 토스트 3가지! 레어 치즈케이크 느낌 블루베리 빵, 앗 뜨거워! 원팬 프렌치토스트, 허니 버터 폭탄 치즈 토스트. 사진 보니까 빨리 먹고 싶어져요. 화이트리에라는 식빵 맛집이 있는데 거기서 식빵을 사 와서 블루베리 빵 만들어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화이트리에 식빵이 진짜 촉촉한데 그 위에 크림치즈, 설탕, 플레인 요거트 올리고 블루베리 듬뿍 올리고 캐러멜 소스까지 올려서 먹으면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져요. 책 보면서 알게 된 건데 저는 버터를 좋아하네요. 원팬 프렌치토스트에도 버터, 허니 버터 폭탄 치즈 토스트에도 버터가 들어가요. 


오픈 토스트 먹을 생각에 행복해지는 금요일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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