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네 케이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소름 돋는다. 기존의 내가 생각했던 호러 소설은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했다. 오히려 수록작이 3편 밖에 되지 않는 것이 아쉬울 정도다. 다만, 번역이 좀 아쉽다. 230쪽의 ‘C-A‘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원문을 찾아봤는데 원래는 CIA(중앙정보국)를 의미하는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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