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 쓰기 - 인생이 바뀌는
양병무 지음 / 행복에너지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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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이 서점에 딱~~

하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만의 경험 나의 지식을

책으로 쓴 다는 것은

너무나도 좋은 경험일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글쓰기라곤 학교에서

국어 수업 정도 듣는 정도였고

대학교 글쓰기 수업도

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저는 수학형 인간이라 국어랑은

조금은 거리가 먼 사람인데

내가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요?


저도 한번쯤은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뭐를 써야할까요?


딱히 쓸만한 소재도 없는데

저도 작가가 될 수 있을까요?


글쓰기는 특별한 분들만

쓸 수 있는 것 일까요?


생각보다 글을 쓴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블로그에서 글을 써야할 일이 있으면

보통은 1000자 2000자를

쓰라고 하는데 2천자를 쓰는 것은

엄청나게 고역입니다.


한순간에 모든 사람이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겠죠.


여러 책을 읽다보면 다양한 소재로

글을 쓸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식물을 키우거나, 조깅을 하거나

등산을 하거나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서 나의 사소한 기록을 통해서도

충분히 차별화를 하여 글을 쓸 수 있다.


그런데 글을 쓰기만 한다면

나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글쓰기의 최종 목적은 책쓰기가 아닐까?

나의 글들이 책으로 출판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있을까?


나의 책이 출간된다면 나에게 뭐가 좋을까?

나의 프로필에 큰 업적이 될 것이다

내가 어디를 취업하더라도

어디에 강연을 하더라도

나의 책이 다른 말을 하지

않더라도 나 대신 영향력을 알려줄 것이다.


꼭 성공한 사람만 책을 쓸 수 있을까?

실패한 사람도 나의 실패담을 따라

하지 말라고 책을 쓸 수 있을 것이다.


소재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내가 쓸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 할 것이다.


그럼 책을 어떻게 써야할 것인가?

그러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인생이 바뀌는 행복한 책 쓰기를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책을 쓰고 싶은데 소재를 찾는

분들이라면 인생이 바뀌는 행복한 책 쓰기를

읽어보고 책을 쓰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아보면 좋겠다.


​​


​#글쓰기 #인생이바뀌는행복한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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