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리더십 - 비대면 시대 돌파 가이드
페니 풀란 지음, 배은선 옮김 / 비욘드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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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줌이란 프로그램을 아시나요?


초등학생도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회사원이라면 아마도 줌을 쓰실겁니다​


저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수업을 줌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능숙하게 잘 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이제 어쩔 수 없이 비대면 회의 및 비대면 일을 하고 계실겁니다​


불과 2020년 1월만 하더라도 비대면회의를 하시는 곳이 몇이나 되었을까요?​


티비에서나 보는 해외에 화상회의 정도나 생각햇지 비대면이 우리의 일상에 깊숙하게 들어왔으리라 생각했을까요?​



학원에서는 이미 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보수적인 회사에서도 강제적으로 비대면으로 일을 해야하기에 점점 익숙해지실 겁니다​


그런데 비대면으로 하면 단점이 없을까요?​


아이들에게 수업을 해보면 아이들 관리가 안됩니다​


적극적이고 성적이 좋은 학생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공부에 흥미가 덜한 학생은 공부를 하는 건지 듣는건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회사도 마찬가지겠죠. 다 같이 회의를 하여도 참여를 안 하는 사람이 있는데 비대면으로 회의를 한다면 과연 듣고 있을까요?


화면에 얼굴은 있지만 딴짓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대면으로도 발표를 잘 안 하는데, 비대면일때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할까요?​


리더의 통제는 가능할까요?​


대면에서야 보고시에 긴장하고 하는데 비대면에서 과연 보고가 잘 될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비대면이 되는 경우는 인류 역사에 처음입니다​


그래서 부작용이 많긴 하지만 미래에는 화성에도 갈 것이고, 명왕성에도 갈 것인데 매번 대면을 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비대면을 생활화하여 부작용을 점차 줄여간다면 대면을 하던 비대면을 하던 부작용 없이 돌아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은 비대면을 진행하고 있는 리더에게 추천을 하는 책입니다​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주고, 비대면에서 문제가 될만한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누구나 처음은 힘듭니다​


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처음에 저나 아이들이나 힘들어하였지만 이제는 오히려 줌 수업이 편하다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어서 코로나가 끝나 사람을 대면하는데 두려움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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