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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곡선 - 인생의 손익분기점을 넘어야 돈이 나를 위해 일한다
안유화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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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까지 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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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이달부터 월급이 끊긴다면⠀
당신의 가계는 안녕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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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중반을 지나며⠀
준비 없이 늙고 있다는 생각에⠀
종종 불안이 엄습해올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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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내 삶을 유지하는 데 ⠀
얼마의 돈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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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일을 멈추는 날,
은퇴나 노후를 생각하면 막막하고 아찔하면서도⠀
매일 사는 게 급급해 고민은 뒷전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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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에는 ⠀
월급 하나뿐인 인생을 살던⠀
쉰살 김상철이 회사에서 명예퇴직을 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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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총지출 635만원⠀
명퇴 후 예상 소득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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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635만원이란 갭이 발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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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을 멈춘다면 ⠀
예상 소득이 없는 저와 다르지 않아서⠀
시작부터 완전 몰입하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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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위험한 사람은 갭이 큰 사람이 아니라, ⠀
자신의 갭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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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에 힘을 얻어⠀
김상철과 나란히 출발선에 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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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김상철의 이야기를 따라⠀
월 비용과 자산소득 점검부터 시작해⠀
투자와 자산 배분, AI 시대의 자산 전략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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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인사이트와 워크북을 통해⠀
100일간 생애자산을 설계하는 법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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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유지하기 위해 ⠀
지출해야 하는 돈 '비용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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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지 않아도 ⠀
들어오는 돈 '자산소득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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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곡선이 만나는 ⠀
'인생의 손익분기점(L-BEP)'이 넘어야⠀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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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버는 것, ⠀
많이 모으는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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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을 멈춘 순간에도⠀
생활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내는⠀
현실적인 방법들이 실려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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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는 마음은 ⠀
어느새 희망으로 바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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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읽어내고⠀
처음부터 다시 워크북을 작성하며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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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소득곡선을 올리기 위한⠀
'여섯 봉투'를 만들어 돈에 역할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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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곡선의 방향을 바꾸기 위해 ⠀
행동에 변화를 주려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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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으면 ⠀
아무것도 이루어지는 것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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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런 위기가 찾아와도⠀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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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이 멈추는 날이 찾아와도⠀
선택권을 가질 수 있는 삶을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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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L-BEP 프로젝트로⠀
'부의 곡선'을 그리는 시작점에 꼭 서보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