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
김이율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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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는 질문과 사유를 통해서만 만들어진다'⠀



철학자의 사상이나 ⠀
고전 문학을 접할 때⠀

책 속의 울림 있는 문장을 필사하고⠀
생각한 것을 짧게 메모하며 정리하고 있어요.⠀

'읽었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고⠀
그냥 덮기도 하고요^^

때로는 답을 찾으려고 ⠀
혼자 헤매어 보기도 하죠.⠀






저자는⠀
좋은 책은 답을 주는 게 아니라⠀
질문을 던진다고 말합니다.

 필사책은⠀
고전 100편에서 엄선한 ⠀
'문장'이 아니라 ❌️

저자가 그 속에서 길어 올린⠀
사유와 질문을 엮은 책이에요. ⠀




_ 삶의 의미를 묻다⠀
_ 관계 속에서 나를 발견하다⠀
_ 고통과 성장 사이에서⠀
_ 자유와 책임의 무게⠀
_ 지혜롭게 깊어가기⠀

'실존, 관계, 성장, 선택, 성숙'이라는⠀
삶의 단계와 연결 지어⠀

100편의 문학과 철학에서⠀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을 수 있는 ⠀
깊은 사유와 날카로운 질문을 나눕니다.⠀






⭐️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리나』⠀

"안나는 사랑을 선택했다. ⠀
사회의 시선을 무릎쓰고 열정을 따랐다. ⠀
그러나 세상은 그녀를 용서하지 않았다.
... ... (중략)⠀

사랑은 필요하다. ⠀
그러나 사랑이 전부일 수는 없다. ⠀
그 긴장을 견디는 것이 성숙이다."⠀

📍삶의 질문⠀
/ 나는 사랑과 도덕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있는가?⠀
/ 나는 열정에만 이끌리고 있지 않은가? ⠀






베테랑 카피라이터 출신 저자의 사유를 통해⠀

카뮈, 카프카, 헤세, 니체, 칸트, 노자 ... 등⠀
100가지 고전의 맥락을 ⠀
조금은 쉽게 짚어볼 수 있다는 것.⠀

읽고 필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질문을 통해 나의 삶과 연결하여
새로운 생각을 해볼 수 있다는 것.⠀

저자는 어째서 이렇게 생각하는지⠀
작품을 읽어보고 싶게 만들기에⠀
100편의 고전이 나의 읽을 책 목록이 된다는 것.

이상, 이 책의 장점입니다^^⠀






"눈으로 스치면 기억에 남고⠀
입으로 읽으면 귀에 남지만⠀
손으로 적으면 뼈에 남습니다." ⠀

고전의 사유와 

질문이 담긴 책을 통해


지금의 나의 삶을 돌아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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