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샘터 잊지 못할 명문장 -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 필사
월간 <샘터> 지음 / 샘터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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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간직한 샘터를 필사로 다시 만나다'



1970년 4월 창간 이후⠀
56년간 671권을 발행한⠀
국내 최장수 월간 교양지 '샘터'⠀

반세기 동안 '샘터'에 실렸던⠀
유명 문필가들의 산문과⠀
평범한 이웃의 이야기 중에서⠀

관계와 행복, 삶과 사랑, 자연을 주제로⠀
100개의 문장을 엄선하여 엮은 필사책입니다. ⠀






《56년 샘터 잊지 못할 명문장》 ⠀

'56년간 한국인의 정서에 맑은 물을 퍼 올린 샘터 속 명문장'⠀

〰️〰️〰️〰️〰️⠀
1장 정다운 벗을 사귀는 기쁨⠀
2장 행복을 밝히는 마음의 등불⠀
3장 지혜로운 삶의 태도⠀
4장 우리를 지탱해주는 사랑⠀
5장 자연의 맑은 속삭임⠀
〰️〰️〰️〰️〰️⠀






📖⠀
'좁은 방보다는 ⠀
좁은 마음을 걱정해야 하며, ⠀
초라한 가구보다는 ⠀
빈사 상태에 빠진 내 영혼을 걱정해야지'⠀
_ 정병조 , <육체보다 영혼을> 1986년 1월호⠀

📖⠀
'꽃은 홀로 피지 않는 것. ⠀
끝까지 지켜봐주는 소리 없는 따뜻한 눈길이 ⠀
꽃을 활짝 필게 하는구나. ⠀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
_ 이은희, <소리도 없이> 1997년 10월호⠀






얼마나 공을 들여⠀
고르고 또 골라 담아 내었을까⠀

당대 문장가들, ⠀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 유명인들, ⠀
평범한 서민들의 이야기가 ⠀
잔잔한 감동이 되어 다가왔어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
삶과 사람을 향한 사랑을 품고 있는⠀
진솔한 이야기들을⠀

읽고 필사하는 동안⠀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 필사' 라는 부제에 ⠀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따라 쓸 수 있는 ⠀
100개의 문장뿐만 아니라⠀
20편의 에세이를 실어 읽는 즐거움이 컸어요.⠀
(진짜 수필의 맛 ✨️)

필사 문장에 질문을 더하여⠀
읽고 쓰고 물음에 답해보며⠀

스스로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점도 참 좋았습니다.⠀






'이 필사집은
마치 커다란 보석상 하나를 통째로 선물 받은 느낌이다'⠀
_ 이해인⠀


이해인 수녀님의 추천글처럼⠀
보석상을 통째로 받은 느낌입니다.

잔잔하고 ⠀
진한 공감을 자아내는 문장들과 함께

오늘 하루 나의 소소한 일상을 ⠀
더욱 사랑하는 시간 보내고 싶으신

모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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