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보다 완결 - 흔들리는 삶을 촘촘하게 수놓은 빛나는 완성 일지
문예진 지음 / 서사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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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삶에는 자라난 흔적이 깃들어 있다'⠀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성공하지 못해도 노력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며 살았습니다.⠀

말은 그렇게 하며 지냈지만⠀
꿈을 이루지 못한 내가 부끄러울 때가 많았고⠀
실패가 두려워 시작조차 하지 못한 일들은 수두룩해요.⠀

이 책은 ⠀
나이가 들수록 의기소침해지는 제게⠀
담담한 응원을 보내준,⠀
꽃보다 아름다운 책입니다.⠀






16만 팔로워를 지닌 공간 크리에이터이자⠀
'Oth' 창업자이며 브랜드 디렉터인 저자 문예진이 ⠀
성공과 실패, 좌절의 시간을 겪으며 ⠀
자신을 더듬고 삶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성공은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이 아니라,⠀
걷다 보면 스치는 하나의 풍경'⠀

추락이라 여겼던 ⠀
흔들리고 얼어붙은 일상에⠀
한 겹 한 겹 작고 충실한 시간을 쌓아 올리며⠀
진정한 성장의 의미를 전합니다.⠀






《완벽보다 완결》 ⠀

'흔들리는 삶을 촘촘하게 수놓은 빛나는 완성 일지'⠀

〰️〰️〰️〰️〰️⠀
Prologue. ⠀
나를 살게 한 다정함에 대하여⠀

Chaper 1. 씨앗⠀
Chaper 2. 새싹⠀
Chaper 3. 개화⠀
Chaper 4. 낙화⠀
Chaper 5. 개화의 방⠀

Epilogue. ⠀
겨울은 시련이 아닌 안전한 출발 기간⠀
〰️〰️〰️〰️〰️⠀






📖⠀
'저마다 다른 꽃들이 모여 ⠀
꽃다발을 이루고, 조화로운 정원을 만든다.⠀
꽃들은 말없이 가르쳐 주었다.⠀
혼자 빛나는 것보다 ⠀
서로 기대어 더 넓게 환해지는 방법을.'⠀

📖⠀
'밤이 지나야 아침이 오고,⠀
태풍이 지나가야 맑은 하늘이 열린다.⠀
괴로움을 회피하는 것은⠀
제자리걸음만 반복할 뿐이다.⠀
결국 자리로 돌아와 ⠀
고통을 응시하고 감내하는 사람만이 ⠀
삶을 더 촘촘하고 단단하게 직조한다.'⠀






정성스럽고 소중하고 아름다운 ⠀
누군가의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쓰고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찍으며⠀
채워나간 일상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예술 작품과도 같아요.⠀

책장을 넘기며 깨닫습니다.⠀
견디기 위해 보낸 시간들이⠀
결국 예쁜 꽃을 피우는 시간이었음을. ⠀

감상하듯 읽으며⠀
오늘 평범한 하루를 보낸 저에게 ⠀
조용히 위로와 응원을 건네보았어요.⠀

'잘했다'⠀
'애썼다'⠀
'충분하다'⠀






'꽃에게 나중이란 없다.⠀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지금 이 순간에 피어 있는 것을 놓치지 않는 마음이 아닐까'⠀


우리의 매일이,⠀
하루의 작은 시도들이⠀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마음으로.⠀

좋은 책과 더불어⠀
내 곁의 소소한 기쁨을 놓치지 않는⠀
일상을 보내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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