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봄이 다시 오려나 보다
나태주 지음, 박현정(포노멀) 그림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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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예쁘다⠀

예쁘다고⠀
말하니까⠀
더 예쁘다 ⠀

_ 『예쁘다』 전문⠀




나태주 시인님의 ⠀
시를 읽고 있으면⠀

가슴 깊숙한 곳에서 ⠀
감사한 마음이 울컥 하며 올라옵니다.⠀

오늘 내게 '예쁘다' ⠀
오늘 가족에게 '사랑한다' ⠀
오늘 친구에게 '고맙다' ⠀

는 말을 건네고 싶게 해요.⠀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
놓치고 싶지 않게 만듭니다.⠀

사소한 일상이 쌓여⠀
눈부신 삶을 이룬다는 것을 ⠀
마음 깊이 깨닫게 해주어요.⠀



//⠀
언제나 소중한 건⠀
오늘 여기 이 순간⠀
나에게 집중하며 살기⠀

그것은 아주 오래된 ⠀
충고이기도 하고⠀
날마다 새로운⠀
인생의 목표이기도 하다.⠀

_ 『오래된 충고』 전문⠀









살랑이는 바람에⠀
꽃비가 흩날리는 봄,


나태주 시인님의 다정한 시와 함께


예쁘게 빛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을

흠뻑 느낄 수 있는 하루 보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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