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 죽이기 -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들을 내 인생에서 확실하게 쫓아내는 법
배르벨 바르데츠키 지음, 김세나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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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예민한 게 아니라, 상대가 무례한 것이다'⠀



나르시시스트의 위험한 점.⠀

✔️가족, 연인, 친구, 동료나 상사 등 가까운 사이다.⠀
✔️자주 보거나 매일 함께 한다.⠀
✔️다정하거나 친절해보일 수 있다.⠀
✔️심각성을 호소하기 애매하다.⠀

함께 있으면⠀
내가 잘못한 것 처럼, ⠀
내가 예민한 것 같은, 상황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계속 같이 있을 수밖에 없다면.
이 관계 양상이 반복된다면⠀
일상은 결국 무너지고 말겠죠.






"나르시시스트의 심리 구조를 분석하는 것은 ⠀
비난을 위해서가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다"⠀

심리학자이자⠀
관계 심리 전문가이며⠀
35년 넘게 나르시시즘을 연구해 온⠀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나르시시스트의 심리를 짚어내고⠀
그들을 무력화시킬 심리 전략을 소개하며⠀
관계의 주도권을 되찾는 길을 안내합니다. ⠀






《나르시시스트 죽이기》 ⠀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들을⠀
내 인생에서 확실하게 쫓아내는 법' ⠀

〰️〰️〰️〰️〰️⠀
들어가는 글.⠀
모두가 주인공인 시대에 ⠀
왜 우리는 더 외롭고 괴로운가⠀

1부. 왜 그 사람만 보면 기가 빨릴까⠀
2부. 왜 모든 상사들은 그 모양일까⠀
3부. 그 누구도 나에게 상처 줄 권리는 없다⠀
〰️〰️〰️〰️〰️⠀






'나르시시즘의 핵심 메커니즘은 ⠀
자기 자신의 이상적인 모습으로 ⠀
열등감을 보상하려는 것이다.'⠀

'공감 능력이 지능의 척도라면,⠀
나르시시스트는 지독한 멍청이에 불과하다.'⠀

'그들은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
당신의 삶에 그 어떤 영향도 끼칠 수 없는
약한 존재이다.'⠀







/ 자신의 말이 곧 법인 독재자⠀
/ 다 널 위한 것이라는 후원자⠀
/ 나 이런 사람이라고 외치는 현혹자⠀

나르시시즘은 여러 얼굴을 하고 있었어요. ⠀

남의 아이디어나 성과를 가로채거나⠀
타인을 조종하는 방식 등을 보면⠀
사실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하는데요.⠀

나르시시스트의 민낯은⠀
결국 낮은 자존감, 열등감으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우리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다'⠀

심리 구조를 통해 ⠀
나르시시스트를 파악했다면⠀
이제 전략이 필요하겠죠.⠀

대처법은 물론⠀
나르시시즘적 상대를 이기는 필승 전략이
다양하게 담겨 있어요.⠀

그 중에 제가 주목했던 부분은⠀
'내 안의 결핍을 인정하고 극복하기' 였습니다.⠀

그들에게 휘둘리거나 상처받지 않으려면⠀
자신이 품고 있는 과거의 상처와 ⠀
자기 불안을 먼저 마주해야 한다는 것!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
무례를 겪고 있거나⠀
불편함, 모욕감을 느끼고 ⠀
상처 받고 있다면⠀

꼭 기억하세요.⠀
그 사람의 말은 틀렸습니다.⠀
당신에게는 문제가 없습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고⠀
자신을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을 꼭 펼쳐보시길 권합니다.⠀

'내 주변엔 그런 사람 없는데'
그렇다면 '혹시 내가?' 라는 마음으로⠀
펼쳐보셔도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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