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사랑하는 일
채수아 지음 / 모모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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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결국 삶을 다시 쓰는 일 📚 ⠀



'사람이 사람에게 기적이 될 수 있을까'⠀




한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고⠀
가정을 이루며⠀
우리는 그 사람의 가족도 ⠀
사랑으로 받아들입니다.⠀

살아온 방식이 저마다 다르기에⠀
서로를 알아가는 ⠀
이해와 배려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나와는 다른 속도와 모양으로
일방통행을 한다면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관계로 남기도 하죠.⠀







저자는 ⠀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몸과 마음을 병들게 했던⠀
17년의 고된 시집살이였지만 ⠀

끝내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남게 된 시어머니,⠀

가족, 제자, 부부간의 사랑,⠀
그리고 자신을 향한 사랑까지도요.⠀






관계 속에서 받은⠀
자신의 고통과 상처를
여과없이 보여주며⠀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관계도⠀
결국 사랑으로 피어날 수 있음을,⠀

불완전한 사랑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
삶을 다시 쓸 수 있음을 말합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일》 ⠀

'상처를 딛고 ⠀
사랑으로 삶을 다시 써내려간 ⠀
한 사람의 진실한 고백'⠀

〰️〰️〰️〰️〰️⠀
<프롤로그> 영혼의 자서전⠀

1장. 사랑의 의미⠀
2장. 사랑의 진실⠀
3장. 사랑의 이해⠀
4장. 사랑의 이유⠀

<에필로그> 당신을 사랑하고 있나요?⠀
〰️〰️〰️〰️〰️⠀






📖⠀
하루가 모여 삶이 된다. ⠀
이 하루만 잘 살면 되는 것이다. ⠀
내 옆에 있는 사람과 ⠀
내가 바라보는 아름다운 하늘에 감사하면서 ⠀
내가 해야 할 일을 피하지 않으며,⠀
그렇게 살면 될 것 같다.⠀

📖⠀
내 안에 들어온 말 한마디가 어느새 내 것이 되고, ⠀
그것이 씨앗이 되어 어디론가 훨훨 날아간다. ⠀
날아간 그곳에서 예쁜 꽃이 피어날 것이고, ⠀
또 씨앗이 생길 것이고 또 어디론가 날아가겠지. ⠀
이래서 세상은 ⠀
하나로 연결이 되어 있다고 하는 걸까?
그래서 나 귀하듯 남도 귀한 거겠지. ⠀






가족을 위해 ⠀
자신을 희생하고 있다는 마음이 드는 이에게 ⠀

관계에 지친 나를 돌아보고 싶은 이에게⠀

다시 누군가를 ⠀
마음에 품을 용기가 필요한 이에게⠀

사람이 사람에게 ⠀
기적이 될 수 있음을 믿고 싶은 ⠀

모든 이에게 ⠀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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