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아질 거야, 행복이 쏟아질 만큼
길연우 지음 / 북로망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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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아질 거야, 행복이 쏟아질 만큼>⠀

입소문만으로 ⠀
수만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
길연우 작가의 에세이.⠀

'세상의 시선을 따라가느라⠀
소중한 것을 놓치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

1 _ 우리는 서로 다른 색으로 빛나고 있어⠀

2 _ 내가 기다린 계절은 당신입니다⠀

3 _ 좋은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이 온다⠀

4 _ 불그스레 다정한 마음들⠀

작가의 말⠀

〰️〰️〰️〰️〰️〰️⠀





어린 시절⠀
친구들과 교환 일기장을⠀
썼던 적이 있어요.⠀

일기장엔⠀
우리들만 웃을 수 있는 수다,⠀
누구에게도 털어놓기 힘든 고민,⠀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리라는 꿈.⠀

서로에 대한 응원과⠀
꿈틀거리며 빛나는 희망이 가득했지요.⠀


일기장 속 빛나던 희망과 달리⠀
우리는 ⠀
학점에 맞춰 대학을 가고⠀
취업난에 시달리다⠀
고만고만한 직장에 취직하고⠀
엇비슷한 사람과 만나 ⠀
살아가고 있어요.⠀

가끔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버린⠀
꿈들을 이야기할 때면⠀

'남들 다 그렇게 사는데 뭐.' 라는 말로 ⠀
이야기가 마무리되곤 하지요.⠀



제때에 ⠀

대학을 가지 않으면⠀
취업을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아이를 낳지 않으면....⠀

모두 나의 선택이었지만⠀
사회적 요구이기도 하지 않았나 ⠀
생각해봅니다.⠀

부단했던 노력은⠀
지금도 아내, 엄마, 며느리의 역할로 이어져⠀

쌓여온 나의 상처를 돌볼 틈도 없이⠀
세상의 시선에 맞춰⠀
제 역할을 하라고 ⠀
스스로에게 강요하며⠀

정작 자신의 행복은 ⠀
누리지 못하며 살고 있는 듯 해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
넘길 때마다 ⠀
누군가가 행복 스프레이를 ⠀
뿌리는 듯한 따스한 문장들을 읽으며⠀
마음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누군가의 시선이 아닌⠀
나만의 시각으로 ⠀
나와 세상을 바라볼 수 있어야⠀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
나 자신만의 가치는⠀
누가 뭐래도 이미 내 안에 있으니⠀
나만의 방식으로 ⠀
내 인생의 꽃길에 행복을 피워나가야겠다.⠀





📖⠀
"우리들은 모두 ⠀
저마다의 빛을 지닌 특별한 존재입니다. ⠀
당신도 나도, 그렇습니다. ⠀
세상은 그렇게 ⠀
다양한 색으로 빛날 때,⠀
가장 아름답다고 믿습니다."


💢⠀
진심을 담아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편지를⠀
여러분도 받아보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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