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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 실전 가이드북 - 개인투자보다 안전하고 외국인과 기관투자보다 승률 높은
김태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개인투자보다 안전하고 외국인과 기돤투자보다 승률높은 ETF투자 실전 가이드북. 책을 펼쳐 읽으면서 ETF 란 용어는 경제방송이나 신문비지니스란에 이따금 보았던 투자용어중의 하나였었다.
이궁금증을 한번에 풀어낸듯한 책을 만났듯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이번에 만난 경제비지니스관련한 이번 책은 한마디로 쉽게 읽려지는 이해하기 쉬운 타입이 아니라 정말로 심도깊은 용어와 내용이 가득찬 책이라 느껴졌다.
그만큼 전문용어와 세부적인 상황들이 자세히 펼쳐져 있으니 ETF에 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들이 읽는다면 이런책이 있다고 말해주고 싶은 책이다.
다만 정말 추천하기는 힘들것 같다는 느낌도. 그만큼 한권을 읽기에는 시간과 노력이 절실한 책이다.
초반 조자가 말하듯 ETF는 뷔페라고 표현했듯이 그 상품의 종류와 세분화. 그리고 국내뿐만 아니라 투자가 가능한 주요국의 상품들도 상당수 나와있다.
쉽게 표현한다면주식처럼 쉽게 거래가 가능한 인덱스 펀드이며. 저자가 말하는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며(이것은 어떤 투작상품도 마찬가지겠지만).
자동으로 분산투자가 가능하며
소액투자가 가능.
저렴한 운용보수와 거래수수료.
다양한 투자대상과 투자방법
공개된 많은 정보.
투명성
그리고 레버리지를 이용한 상승장과 하락장의 요소를 이용한 방식들도 있다.
즉 펀드와 주식을 결합한 ETF 란 상품은 개인이 투자를 결정하는 방식중의 하나며장기적인 시선으로 갈수도 있고 어떤 이벤트(최근의 남북관계, BTS 같은 특출난 엔터테이어늬 영향력)를 이용한 단기설정을 이용한 투자방긱도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일단 장점으로 보는 점은 개인이 소액으로 투자가능하고 주식보다는 원금손실이 적을수 있으며 펀드의 장점도 가지고 있는점이 큰 장점이지만 단점역시 존재하는법.
원금손실.
개별신용위험.
유동성위험
상장폐지
추종지수위험.
추적요차의 존재
파생상품및 환율변동위험이 있다는 점이다.
이점을 보면 주식의 경우과 위험요소는 크네 다를법하지는 않지만 주식과는 다르게 종복들을 결합시킴으로 인해 주식종목처럼 휴지가 될 위험은 적지만 그만큼 큰 이익은 힘든면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
책을 끝까지 읽어보면 저자의 소개글과 결론부분의 시작과 끝부분에 엑기스내용이 거의 소개되고 초중반부터 중반말까지 ETF 종류와 지수보는법. 그리고 개설및 섹터, 배당관련. 채권, 테마, 원자재, 해외까지 블라블라. 등등등ETF 의 종륭하 채널들을 너무나 자세히 소개한다. 정말 이 종목이나 투자에 관심있으면 너무나 자세한 소개에 눈을 크게 뜰수는 있지만 쉽게 보기는 힘든측면이 없지만 않는듯 하다.
하지만 ETF 란 투자방식을 한번이나마 자세히 알고 싶다면 도움이 될 책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