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 정희진의 글쓰기 2
정희진 지음 / 교양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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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게 여전히, 갈수록 어렵고 모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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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밤뿐인
존 윌리엄스 지음, 정세윤 옮김 / 구픽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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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알 수 없는 침잠함 느낌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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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싸우고 살아남다 - 글쓰기로 한계를 극복한 여성 25명의 삶과 철학
장영은 지음 / 민음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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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갈수록 마음이 왜이리 바빠질까???
어쩌면 난 이미 그 맘을 알고 있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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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속살 3 - 불평등 편 경제의 속살 3
이완배 지음 / 민중의소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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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화도 나고 무기력한 절망감도 안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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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제럴드 - 미국 문학의 꺼지지 않는 ‘초록 불빛’ 클래식 클라우드 12
최민석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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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정점에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시간은 얼마쯤 걸릴까? 샴페인의 거품이 꺼지는 그 정도의 시간쯤?
허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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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종 2020-03-02 00: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가 발디뎠던 삶의 중력이 당기는 만큼.. 중력이 제각기 다른 천체에서의 낙하 시간이 다른 것처럼.

munsun09 2020-03-02 10: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 중력이 삶에서 어리석음의 행동에 대한 결과가 많이 작용하지 아닐까... 문득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