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호프 단편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70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 지음, 박현섭 옮김 / 민음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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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카버를 읽고 또다시 체호프 단편선을 펼칠 수밖에 없었다. 인간 내면의 풍부함을 한가득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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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카버 - 삶의 세밀화를 그린 아메리칸 체호프 클래식 클라우드 13
고영범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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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카버 삶이 힘겹고 피로하다.
이 책 지은이의 서사 구조가 정말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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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은 걷고 싶다 - 북극에서 남극까지 나의 지구온난화 여행
남종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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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투발루가 처한 상황을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섬의 불안한 미래가 지구 온난화의 문제를 넘어 과거 역사적 사실들과 무관하지 않다는 점이 인간의 탐욕이 결국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음이 자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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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필요하면 전화해
레이먼드 카버 지음, 최용준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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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카버 책을 많이 읽지는 않았지만 읽을 때마다 느껴지는 건 우선은 잘 읽혀진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책장은 잘 넘어가지 않는다는 반전이 내겐 있다~~
이 책엔 미완성작과 저자의 다양한 형태의 글을 읽을 수 있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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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유행열반인 2019-12-06 21: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카버 책을 한 번도 안 읽었는데 궁금합니다. 특히 저 번역가님 핑거스미스 번역가님 같으신데 더 궁금해지네요 ㅎㅎㅎ

munsun09 2019-12-06 21:50   좋아요 1 | URL
뭐랄까? 카버 책 대부분 이야기가 부부의 갈등이 중심으로 나와서 어떤 면에선 우리나라 부부 삶과는 다소 동떨어진다는 느낌을 받게도 되더군요.
영화로도 각색되어 나오기도 해서 읽어보셔도 괜찮으실 듯해요. 전 핑거스미스 는 아직 못읽어봤는데 궁금하네요.
번역도 괜찮았어요.~~
 
아베, 그는 왜 한국을 무너뜨리려 하는가
호사카 유지 지음 / 지식의숲(넥서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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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느 나라,누구를 위한 언론인지.
일본의 행태를 바로 보지 못하도록 눈을 막아버리는 언론의 행태가 징글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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