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출구
표명희 지음 / 창비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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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첫 소설집. 내겐 이야기들에서 많은 공간이(?) 느껴졌다. 작가의 최근작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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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 후회 외 - 1994년 제8회 소월시문학상 수상작품집
황지우 외 지음 / 문학사상사 / 199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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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를 하다 아주아주 오래 전의 시집을 읽었다.젊은 날 난 무슨 생각으로 이 시집을 들었던가.
메모라도 해놓을 걸, 문득 그때 내 생각들이 궁금해진다.
지금은? 그저...사실은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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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김미월 지음 / 창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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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을 내리 읽고서야 김미월 작가의 매력을 조금은 알 듯하다. 아직 더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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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선물할게 창비청소년문학 91
김이설 외 지음 / 창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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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되는 시간안에 진정으로 웃었던 적이 언제였는지 문득 궁금해진다. 책 제목처럼 웃음을 선물받고자 살짝 긴장하고 있었는데 타이밍을 놓쳤는지, 내가 아둔해서 그런지 음... 한번 살짝 웃고,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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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24
페르난두 페소아 지음, 김한민 옮김 / 민음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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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소아의 이명 시인 알베르투 카에이루 시가 이 무더운 여름 생각에 잠기게 만든다. 시집 제목이 많은 것을 의미하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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