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초등 수학 3-1 (2024년용) - 미래엔 교과서 길잡이 초등 초코 기본서 (2024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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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3학년 2학기는 아이들이 분수에서부터 수포자가 생긴다고 하죠.

그래서 쉽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고민하다가 초코수학으로 개념정리를 해보았는데...



'초코 수학 3-2'는 교과서 스타일의 문제들로 개념 문제를 공부해 보기 좋기에

아이들과 교과서에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정리해 보고


​유형과 응용문제 까지 함께하기 좋더라구요.


꼭 알아야 하는 핵심개념과

다양한 문제들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수학문제를 풀면서도 느낌상은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유형, 응용, 서술형 문제까지 다양히 있어서 개념 다지는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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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리클레가 들려주는 함수 1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30
김승태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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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수학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어렵게 느끼는 과목이지요.

이전에 배웠던 개념의 연계성이 확실한 과목이기에

초등 수학에서 배운 개념이 중학 수학까지 영향을 미친답니다.

꾸준히 다져가는 게 중요한 과목인 수학.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는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수학자들이 이야기로 개념을 풀어주고 있답니다.

'디리클레가 들려주는 함수 이야기'는 1,2 권으로 구성하여

중등 수학부터 고등 수학에서 배우는 영역까지 함께 읽어볼 수 있네요.

디리클레는 1805년 뒤렌에서 태어난 독일의 수학자라고 해요.

독일어와 프랑스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여 두 나라 사이의 수학을 연구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했으며,

가장 큰 업적으로 디리클레의 급수, 디리클레 함수, 디리클레 법칙 등으로

함수 개념을 일반화 시켰다고 해요.

 

 


 

'디리클레가 들려주는 함수 1이야기'는 초등 고학년부터 함수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였답니다.

교과서의 함수 개념을 디리클레의 수업으로 쉽게 이해하고,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개념을 잘 정리해 주었더라고요.

'학습목표'에 따라 책을 읽으며 꼭 알아야 할 부분을 확인해 주니

책을 읽으면서도 내용에 더욱 집중할 수 있지요.

선수 학습을 통해 배워 본 내용을 정리하고 이야기를 시작하다 보니

아이가 어느 부분을 알고 있어야 하는지 정리가 되더라고요.

 

 

 


 

개념 교재를 풀다 보면 개념만 간단히 정리되어

아이들이 혼자 공부하면서 이해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특히나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함수 같은 경우에는 여러 번 반복하게 되는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에서는 수학의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주어서

이해를 돕고, 다양한 그림과 만화를 통해 쉽게 접근해 볼 수도 있었어요.

 

함수를 처음 접하게 되면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데

'디리클레가 들려주는 함수 1이야기'에서는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

이차함수의 평행이동 등 식과 그래프에 대해 자세히 읽어볼 수 있어서

교과 수학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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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쏙셈 분수 2권 - 초등학교 5~6학년 하루 한장 쏙셈 분수 2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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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5학년 수학은 중등 수학과 연계되기에

초등 수학 중 가장 꼼꼼히 공부해야 할 시기더라고요.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약분, 통분 등

초등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들은 중학교에서 배우는 유리수, 문자의 식 등으로 연계되는데

중등 1학년 수학은 아이들이 처음 중등 수학을 배우기에

수학 용어를 낯설게 느끼고 복잡해지는 연산에 어려움을 느끼더라고요.

기본 실력을 탄탄히 다져두어야 중등 수학을 시작하면서 실수가 없는데

미래엔의 '하루한장 쏙셈 분수 2권' 은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게 구성된 교재랍니다.




'하루한장 쏙셈'은 학습 내용을 그림이나 도표를 활용하여 시각적인 표현을 높여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응용력을 길러볼 수 있어요.





수학은 아이들이 실수가 많아지다 보면 하기 싫고 어려운 과목으로 느낄 수 있는데...

초등 교육을 가장 잘 이해하는 미래엔의 '하루한장 쏙셈 분수'를 풀다 보니

아이들과 학습하며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단원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재미있게 반복학습하며 활용할 수 있게 지도해 주네요.

 

특히나 '하루한장 쏙셈 분수' 교재에는

QR을 활용한 스마트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데

개념학습의 내용을 조작해 보면서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었어요.




5~6학년에 배우는 분수의 내용을 익히고 고학년 수학을 준비할 수 있는

'하루한장 쏙셈 분수' 과 함께 연산 원리에 집중하다 보면

고학년 수학의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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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테네스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51
송은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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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과학적인 호기심에 신기함이 가득했던 과학이

공부로 접근하면서 이해하고 어렵게 느껴지기 시작하지요.

130권으로 구성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는

위대한 과학자들이 수 세기에 걸쳐 논의된 과학의 원리와 이슈부터 최신 연구 동향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하며 과학적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게 구성하였답니다.

전권을 순서로 읽게 구성한 것이 아닌

학교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책의 주제와 함께 읽을 수 있게 구성하여서

교과 연계를 확실히 하고

아이들이 초등부터 고등까지 배우는 확장하며 읽을 수 있답니다.

 

 

지구가 어떻게 탄생했고, 지구는 어떠한 모양인지,

해와 달은 어떻게 변화하며, 계절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호기심은 어려서부터 생기기 마련이지요.

'에라토스테네스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는

지구의 탄생부터 지진, 환경오염과 생태계까지

우주 속의 지구에 대해 폭넓은 지식을 쌓아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150억~200억 년 전에 거대한 폭발인 빅뱅은 우주가 탄생한다는 신호였다고 해요.

그리고 100억 년쯤 후 가스와 물질이 뭉치면서 태양계가 만들어지며 지구가 탄생하고,

수증기, 수소, 이산화탄소, 암모니아, 메탄 같은 기체인 원시 대기가 지구의 대기를 가득 채우고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지구 대기에 전기 방전이 일어나고

산소와 질소가 등장하면서 오존층이 형성되어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고 해요.

 

지구에 생명체가 살기 유리한 환경이 되면서 식물이 가장 먼저 태어났고

양서류,파충류,조류,표유류 가 등장하며 진화를 하게 되었지요.

'에라토스테네스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도 과학의 흐름에 따라 설명해 주면서 쉽게 이해가 된답니다.

인류의 진화 모습을 이야기로만 읽는 것보다 이렇게 그림을 보며 글을 읽으니

아이들도 인류의 역사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더라고요.


 

 

또한 문명의 발달로 인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한 내용을 많이 배우게 되는데

책 안에서도 수질오염부터 토양오염, 대기오염까지 다양한 내용이 실려 있더라고요.

사람 몸속에 중금속이 쌓이면 쉽게 분해되지 않고 오랫동안 남아 있다고 하니

생태계가 자정능력을 잃지 않도록 잘 지켜야 할 것 같아요.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에 대한 기사는 끊임없이 나오는 내용이라 걱정스러웠던 부분인데

지금 우리 아이들도 꼭 알아야 할 '핵오염' 에 내용도 나와 있어서 더 집중하며 읽어보기도 했답니다.

 

 

책을 읽으며 많은 과학적 사실을 배워볼 수 있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는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도 반복해 읽다 보면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어서

초등 아이들부터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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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이 된 문장가, 최치원 - 최치원전 처음부터 제대로 우리 고전 4
김경희 지음, 하민석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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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육서를 보면 고전 읽기 추천을 많이 해주는데

고전은 어려운 어휘와 문장으로 아이들이 처음 접하기 힘들게 느껴진다.

'신선이 된 문장가 최치원' 은 고전의 길고 장황한 서술 대신

짧고 명료한 묘사와 대화의 구성으로 아이들이 글을 읽으며 상황을 상상하며 읽을 수 있게 구성하였다.

중고등학생들도 고전의 어휘들은 어렵게 느껴지는데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는

초등시기에 어려운 옛말 대신 쉬운 소설의 이야기라서

고전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다.



'신선이 된 문장가 최치원' 은 신선의 가르침을 받으며

뛰어난 문장가로 성장하여 자신의 능력을 펼친 최치원에 대한 이야기이다.

가난한 선비 최충은 요괴인 금 돼지가 살고 있는 문창 고을에 부임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부인은 금 돼지 요괴에게 납치되고 만다.

좋은 꾀로 무사히 살아 돌아온 부인이 몇 달 뒤 아들을 낳았는데

이를 수상히 여긴 못난 아비 최충은 갓난아이를 금돼지의 자식이라고 오해하고 버리게 된다.

아이는 하늘의 보살핌으로 살아남아 스스로 글자를 깨치고 재주를 뽐내기 시작하는데...



신선의 가르침으로 시를 지어 읊으며

당나라까지 통일신라에서 글재주가 뛰어나다고 소문이 나게 된

'하늘이 내린 문장가 최치원'에 대한 이야기.

아이들에게 낯설게 느껴지는 고전이지만

현대식 구성이 전래동화를 읽듯 술술 읽혀 친근하게 느껴진다.

또한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게 다양한 일러스트가 실려 있어서

이야기 속 상황을 상상해 보는 재미도 있었다.



'신선이 된 문장가 최치원' 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고전 소설 속 역사 읽기'를 통해

'최치원전'에 대한 소개와 함께 고전 소설이 무엇인지 읽어볼 수 있다.

요즘 교육에서는 '문해력'의 중요성을 제일 강조되고 있는데

바로 문해력을 기르는 첫 단계가 독서를 통해 글을 이해하는 것이라는 사실.

특히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국어는

책을 읽으며 배경지식을 쌓고 어휘력과 독해력을 충분히 길러줘야 하는데

그중 중요한 고전 읽기에서는

첫 고전으로 '처음부터 제대로'의 '우리 고전' 시리즈가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초등 아이들에게 고전 읽기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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