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 마리 늑대 - 생태계를 복원한 자연의 마법사들
캐서린 바르 지음, 제니 데스몬드 그림, 김미선 옮김 / 상수리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캐서린 바르 지음, 제니 데스몬드 그림, 김미선 옮김.

생태계를 복원한 자연의 마법사들이라고 책표지에 적혀 있는걸 보고 대충 책 내용을 짐작했어요. 열네 마리 늑대를 늑대가 사라진 지역에 다시 보내서 원래 생태계 복원을 목적으로 하는 책인것 같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책을 읽어봤더니 제 짐작이 맞았네요. 우리 나라 한국도 호랑이와 늑대가 사라져서 야생 멧돼지와 고라니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사회적인 큰 문제이잖아요. 시골에 저희 시어머니 밭에 고라니가 와서 농작물을 다 먹어버려서 큰 문제이고, 시골 농가에 야생 멧돼지가 출현을 자주해서 농가 주민분들이 많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열네 마리 늑대 책을 읽고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서 생각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게 되었네요. 책 뒤에 내용을 살펴보니 다행히 우리나라도 열네 마리 늑대 책처럼 경복 봉화군에 호랑이를 키우고 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하루 빨리 저희 나라도 생태계가 복원이 되어서 건강한 환경으로 돌아오길 바랄게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시골 시댁의 예를 들어주며 설명을 해주었더니 찰떡같이 잘 알아듣네요. 역시 미래는 아이들의 교육이 맞는것 같아요. 오늘 또 한번 새삼 느끼네요. 오늘도 환경을 위해서 투명 플라스틱병은 기계에 넣어서 적립을 하고, 두유팩이나 우유팩은 모아서 동사무소에 가져가서 휴지나 키친타올로 바꿔오고 있어요. 찢어지고 더러워진 옷들은 모아서 고물상에 팔고 있고요. 또 다 사용한 낡은 냄비나 후라이팬을 모아서 고물상에 팔아서 쏠쏠하게 재테크 중입니다. 환경도 생각하면서 돈도 모을수 있는 좋은 제도나 방법들이 많으니 여러분들도 많이 참여하시면 좋겠어요. (물론 열네 마리 늑대 책처럼 다른 방법이지만..우리가 지구를 사랑하고, 환경을 아낄수 있는 방법은 많으니 알아 두셨으면 해서 몇자 적어 보았네요.)

​

[상수리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김단비 옮김 / 베리북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김단비 옮김.

의사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건강해지는 비밀이라고 해서..책에 내용이 너무 궁금했어요.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책을 읽어보면 정말 유익한 내용이 많아요. 저두 어지럼증이 심해서..건강정보를 알아보다가 녹차나 홍차, 커피를 자주 마시면 어지럼증이 있을수 있다고 해서 제가 평소 마시던 녹차를 끊었더니 한달만에 어지럼증이 완전히 사라져서 정말 놀랬어요. 그 전에는 병명을 알기 위해서 병원을 찾아도 병명을 찾지도 못했는데..건강정보를 보고 스스로 제 병을 고쳐서 얼마나 행복하던지요. 그리고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의사선생님의 처방은 운동과 식습관 고치기여서 정말 100퍼센트 실천을 다 못했지만, 꼭 일주일에 3번정도는 땀나도록 빨리걷기를 한시간 이상씩 하고, 밀가루, 튀김, 쌀밥을 조금 줄였더니 염증도 사라지고, 체중도 감량을 했어요. 그런다음 후부터는 이렇게 진솔한 의사선생님들이 쓴 책을 읽어보고 제 건강에 도움이 되거나 아이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자꾸 공부를 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감기 한번도 안걸리고 아주 건강하답니다. 지금은 남편의 건강을 좋게 하기 위해서 공부하고, 남편에게 잔소리도 하고, 공부도 시키고 있답니다. 100세 시대를 살려면 건강하게 오래 사는게 중요해요. 아프면서 100세를 살 생각을 하면 너무 지치고, 힘들것 같아서요. 그리고 제 스스로 건강해져서 남들을 잘 도와주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드네요.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책에 내용처럼 당질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은 늘리고, 철분도 잘 챙겨 먹을려고 노력중입니다. 무조건 약이 답이 아니라는건 우리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니~ 부족한 영양을 영양제나 음식을 잘 섭취하면서 몸에 안좋은 당질은 줄이면서 운동을 꼭 같이 해서 우리 모두 건강해지면 좋겠어요~^^.

​

[베리북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용돈 받는 부자들 ㅣ 월터 안달의 어린이 경제서
월터 안달 지음, 김조이 그림, 김선희 옮김 / 윌북주니어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월터 안달 지음. 김선희 옮김. 김조이 그림.

용돈 받는 부자들 표지에 일찍 배운 사람이 큰돈을 모은다. 라는 문구가 있는데..저도 이말에 적극 동감합니다.

어렸을때부터 돈에 관해 일찍 배운 아이들은 확실히 커서 돈에 더 밝고, 자제력이 있더라구요. 돈에 대해 밝으니 돈을 가지고 더 활용도 잘해서..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일찍 돈에 대해 빨리 배웠으면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런 마음에 11살 큰아이가 용돈 받는 부자들 책을 읽고 잘 배웠으면 합니다. 부모인 제가 돈에 대해 설명을 한다고 하는데도 가끔은 아이가 이해를 못할때가 많은데..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돈에 대해..경제에 대해 조금이나마 잘 배웠으면 합니다. 책의 차례를 보면 1장 똑똑하게 돈 쓰는 법, 2장 비용과 가격, 3장 돈의 가치를 늘리는 법, 4장 미디어와 사회적 영향력, 5장 저축과 투자, 6장 돈, 재산, 명성을 지키는 법, 7장 신용카드, 8장 돈과 인생의 원칙. 그리고 어린이 독자에게 전하는 이야기. 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5장에 나온 내용처럼 만족 지연 익히기를 아이가 잘 배웠으면 해요. 저는 어렸을때 이런 내용을 잘 가르쳐주는 선생님이 계셨더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랬으면 지금보다 더 많은 돈을 모아서 내집 마련도 했을 터인데..저희 학교 다닐때는 경제관련 책 추천도 없었고, 선생님들이 이런 내용을 알려주는걸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어서 제 유년시절이 많이 아쉬워요. 그리고 부모님도 가르쳐 준적이 없어서 더욱더 많이 아쉽네요. 저의 아쉬운 마음을 제 아이는 안 느끼길 바래서 어렸을때부터 어린이용 돈 관련 책을 많이 보여줄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아이도 사고 싶은건 많지만..조금씩 참는 노력을 해서 많이 기특하답니다. 앞으로 더 많이 체험하고, 돈 관련 책도 많이 읽혀서 경제관념이 잘 잡힌 아이로 잘 자라주길 바랍니다.

​

[윌북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메타사피엔스 - 현실이 된 가상을 살아가는 메타버스의 신인류
송민우.안준식.CHUYO 지음 / 파지트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송민우, 안준식 지음.

메타 사피엔스라? 둘째가 그렇네요.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8살 아들이 호모 사피엔스인데..왜? 메타 사피엔스라고 책 제목을 지었냐고 하네요~. 아무래도 메타버스와 호모 사피엔스를 합쳐서 메타 사피엔스라고 책 제목을 지은것 같다고 알려줬는데..제가 추측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다고 했네요. 책을 펼쳐본 둘째가 어렵다고 1분만에 도망가네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생소하게 접하는 면이 많아서 그런지 아무래도 어렵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곧 다가올 미래인것 같기도 해서 알아둬야겠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책을 보게 되었네요. 현실이 된 가상을 살아가는 메타버스의 신인류...갑자기 015B에 신인류의 사랑이라는 노래가 왜 생각나는지..? 아무래도 신인류라는 단어때문인지도요~. 모든게 다 새로울 것 같기만 한데요.. 저같은 고지식한 사람에게는 낯선 문화인것은 틀림없지만..미래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는 당연히 알아야 할 내용들이고, 조금은 받아들일 준비는 하고 있었야 할 것 같아서 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CHAPTER 1 환상과 현실의 유화. CHAPTER 2 디지털 세상의 신인류. CHAPTER 3 가상 현실, 그 문화의 시작. CHAPTER 4 가상 현실의 경제와 산업. CHAPTER 5 현실 문화의 종말과 가상 현실의 사회. CHAPTER 6 메타버스 사회의 미래. CHAPTER 7 메타버스 시대의 인공지능 문화. CHAPTER 8 신인류의 출현, 메타 사피엔스. 로 구성되어 있네요. 챕터 제목들만 봐도 역시나..저에게는 어려운 단어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어떤 문장들은 제가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들이 많아서 ..책을 몇번은 읽어봐야 할듯요. 마지막 장에서 다루고 있는 문구를 보노라면..지금의 문화에서 우리가 또다시 마주하게 될 새로운 종인 인공지능을 살아있는 존재로 여기는 것은 일부 사람들 사이에서만 통용되는 암묵적 동의와 존중이지만, 언젠가는 그 존중이 누구에게나 통용될 것이다. 정말 이 문구대로 언젠가는 그 존중이 누구에게나 통용될 것이란는 말에 저도 적극 동의합니다. 제 미래나 아니면 요즘 어린 10대 친구들은 친숙하게 실생활처럼 메타버스를 살아가게 될것 같아요. 메타버스가 나날이 발전되면.. 안전한 메타버스의 생활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되는데..나날이 발전되는 메타버스의 성숙한 문화생활도 발전되기를 바래요.

​

[파지트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 지금도 살아 있는 공룡의 경이로운 생명의 노래
마루야마 다카시 지음, 서수지 옮김, 이융남 감수, 마쓰다 유카 만화 / 레몬한스푼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나카 고헤이 감수. 마루야마 다카시 글. 마쓰다 유카 만화. 이융남 한국어판 감수. 서수지 옮김.

공룡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신비의 단어 같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단어이기도 하네요. 공룡에 관한 만화나 영화를 볼때 재미있어 하면서 항상 자주 볼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나네요. 어른이 된 지금은 공룡을 생각하면 상상력이 무궁무진하게 발달하는 느낌은 있지만..책을 따로 찾아서 읽거나 하지 않게 되네요. 그러다 아줌마가 되고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다시 공룡에 대해 찾아보고, 읽어보면서 저의 지식을 아이들과 나누며 대화의 장을 이어가네요. 둘째가 공룡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이제는 저보다 공룡에 대해 유식한 면도 많아지고, 오히려 역으로 새로운 공룡 정보를 저에게 알려준답니다. 도서관에 가면 공룡책을 항상 대여해와서 집에서 자주 읽어서 그런지 확실히 지식이 쭉쭉 쌓이는 모양이에요. 그런 둘째와 대화를 더 이어나가기 위해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책을 읽게 되었네요. 책을 읽고 난 후 새로운 사실들을 또 배워가니 기분이 좋고, 잘못 배웠던 정보를 정정해서 다시 배우니 기분이 또 좋네요. 수각류 대표인 티라노 사우루스가 털이 있을거라는 상상은 못했는데..털이 있다니..털이 있는 티라노 사우루스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뛰어난 코도 있다니..후각기능도 좋았다니..또 통풍을 앓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또 한번 호기심이 쌓이네요. 몸집이 엄청 큰 브라키오 사우루스는 생각보다 작은 뇌를 가지고 있어서 깜짝 놀랬네요. 겨우 테니스공 정도의 크기라니..뭔가 아쉬워요. 브라키오 사우루스를 좋아하는 저로써는..뭔가 더 무궁무진한 힘이나 능력을 가졌으면 했나봐요~. 참고로 호두만한 크기의 두뇌를 가진 공룡이 스테고사우루스라니..이 점도 놀랍네요. 전 소형 종류의 공룡이 뇌가 작을줄 알았더니..제 큰 오산이었네요. 공룡중에서 머리가 좋다는 설을 가지고 있는 공룡이 트로오돈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고. . 다른 공룡보다는 더 유연한 삶을 살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레몬한스푼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