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김단비 옮김 / 베리북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김단비 옮김.

의사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건강해지는 비밀이라고 해서..책에 내용이 너무 궁금했어요.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책을 읽어보면 정말 유익한 내용이 많아요. 저두 어지럼증이 심해서..건강정보를 알아보다가 녹차나 홍차, 커피를 자주 마시면 어지럼증이 있을수 있다고 해서 제가 평소 마시던 녹차를 끊었더니 한달만에 어지럼증이 완전히 사라져서 정말 놀랬어요. 그 전에는 병명을 알기 위해서 병원을 찾아도 병명을 찾지도 못했는데..건강정보를 보고 스스로 제 병을 고쳐서 얼마나 행복하던지요. 그리고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의사선생님의 처방은 운동과 식습관 고치기여서 정말 100퍼센트 실천을 다 못했지만, 꼭 일주일에 3번정도는 땀나도록 빨리걷기를 한시간 이상씩 하고, 밀가루, 튀김, 쌀밥을 조금 줄였더니 염증도 사라지고, 체중도 감량을 했어요. 그런다음 후부터는 이렇게 진솔한 의사선생님들이 쓴 책을 읽어보고 제 건강에 도움이 되거나 아이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자꾸 공부를 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감기 한번도 안걸리고 아주 건강하답니다. 지금은 남편의 건강을 좋게 하기 위해서 공부하고, 남편에게 잔소리도 하고, 공부도 시키고 있답니다. 100세 시대를 살려면 건강하게 오래 사는게 중요해요. 아프면서 100세를 살 생각을 하면 너무 지치고, 힘들것 같아서요. 그리고 제 스스로 건강해져서 남들을 잘 도와주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드네요.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책에 내용처럼 당질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은 늘리고, 철분도 잘 챙겨 먹을려고 노력중입니다. 무조건 약이 답이 아니라는건 우리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니~ 부족한 영양을 영양제나 음식을 잘 섭취하면서 몸에 안좋은 당질은 줄이면서 운동을 꼭 같이 해서 우리 모두 건강해지면 좋겠어요~^^.

[베리북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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