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가 꼭 읽어야 할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인간관계론
인동교 지음, 데일 카네기 원작 / 시간과공간사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데일 카네기 원저. 인동교 글, 그림.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인간관계론 책은 우리가 많이 들어본 책이죠~ 그러나 읽어 본 적은 없어서

아이들과 같이 읽을겸 책을 펼쳐 보았는데..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우리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인간은 단체 생활을 피할 수는 없잖아요~ 어려서부터 어린이집 생활부터 시작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직장 생활까지 해서 단체 생활을 많이 접할 수 있는데요~ 그런 단체 생활을 하거나, 나 스스로의 생활도 있으니~ 계속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말을 할때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도 있듯이~ 말을 한번 더 생각하고, 참았다가 말을 내뱉는 언어 습관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성장하고, 또 성장하는 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 앞에서 어떻게 하면 좋은 방향으로 가는 말들을 해야할지 한번씩 고민하는데 책을 읽으니 조금이나마 저에게 말하는 방향을 조금 더 짚어주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것 같아요.

이제 큰 아이가 중학교에 올라가니 더욱더 중학교 생활하는데 도움을 받아서 슬기로운 중학교 생활을 잘 이어나가길

바랄게요.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인간관계론 같은 책들의 비슷한 종류의 책을 많이 읽게 하는것도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아줌마라서 지금은 직장을 안 다니고 있지만..언젠가는 저도 아르바이트라든지, 직장 생활할때 도움이 많이 될 책입니다. 오늘도 도움주는 고마운 책을 읽어서 행복하네요.

[시간과공간사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단순해지는 연습 - 생각이 너무 많은 당신에게
임태환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임태환 지음.


책 제목만 보고 무조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이 내 인생에 도움을 주는 단어이자~ 행위이기 때문이다.

내 인생의 도움을 주는 단어가 들어간 책인데 내가 왜 안보겠는가? 무조건 읽어야지라는 마음이 앞섰다.

단순해서 더 좋다. 라는 말을 난 자주 생각하고, 자주 내뱉는다. 오늘도 청소를 하면서 박스 정리를 하고 분리수거를 하면서 방청소를 하면서 내 머릿속도 정리하고, 방도 정리하면서 더 단순하게 사는데에 한발짝 앞서가고 있다.

단순해지는 연습을 읽으면서 작가와 같은점을 많이 발견했다. 술, 담배, 커피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운동도 집에서

간단하게 스트레칭과 아파트 뒤에 공원에서 햇빛 보면서 걷는게 내 유일한 운동이다. 가까워야 자주 하게 되고,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내가 스스로 만든 습관이다. 과거에 난 어둡고 부정적인 사람이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깨달았다. 내가 얼마나 부정적인 인간인지..아이들의 환한 미래를 위해서라도 나 스스로 변해야했다. 그나마 책 읽던 습관이 있던 나는 좋은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하며..나 스스로가 많이 변하는것을 느끼며 주위분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으로 바뀌면서 나 자신과 가족들이 많이 밝아짐을 느낀다. 하지만 아직도 어렸을적 습관이 있어서 안 좋은점을 많이 가지고는 있다. 아직은 많이 숨기고, 잊을려고 노력은 매일 한다.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살기 시작한지 꽤 되다보니 앞으로는 늙는다는 생각보다는 늙어가는게 기대가 된다. 세미나도 자주 들을려고 노력하고, 책은 더 많이 자주 접할려고 여전히 노력중이다. 작가가 쓴 글들을 읽으며 나 자신도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 더 구체적인 목적을 세우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다. 오늘도 좋은 책을 읽으며 뿌듯하게 하루를 보낸다.

[모모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 배움 - ISSUE 13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13
아노락 코리아 편집부 지음 / 아노락코리아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ISSUE 13 배움.

발행인 현호영. 디자인 및 삽화 벤 제이븐스, 강지연. 번역 이선유. 에디터 이선유.

제작 담당 박황순. 연구소장 오스카 올메디야스.

아노락 매거진의 이번 주제는 배움이네요.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배움은 알차고, 보람된 일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마흔네살에 아줌마인 저에게도 배움은 중요하답니다. 배움이라는 주제로 매거진 아노락을 읽어볼까요? 매거진 아노락 표지를 보니 알록달록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그림들로 가득 차 있네요. 동그라미 하나를 봐도 어린 아이들은 각기 다 다른 생각을 하고, 말하는 모습이 문득 생각나네요. (예전에 시청했던 어린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요~) 그런 아이들을 생각하게 하는듯 아노락 매거진 표지도 여러가지 상상과 생각을 하게 만든 표지인 것 같아요. 아노락 매거진을 읽다보면 중간 중간 아이들의 창의력과 생각을 이끌어내기 위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이 매거진 아노락을 읽으면서 상상과 이야기가 가득차 있는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담고 있고, 풀어나갈지 참으로 궁금한 페이지들이네요. 알록달록 색칠하기에서 뇌세포를 키워라! 글을 읽으면 아이들이 어떤 색감을 사용할까? 궁금하면서~어떤 위치에서 어떻게 색칠을 당할지 매거진 아노락을 지켜보고 싶네요.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꿈들이 가득차 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이 매거진 아노락은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해 제작하였다고 하니 환경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어린이들이 이 사실들을 알고 환경문제를 가깝게 인식하면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노락코리아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0가지 문법으로 시작하는 토익스피킹 기초영문법
황인기(제이크).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황인기(제이크)ㅣ시원스쿨어학연구소



먼저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책의 특장점, 학습 플로우, 학습 플랜, 토익스피킹 기본 정보와

Chapter 1 - 10가지 문법으로 기초 다지기, Chapter 2 - 토익스피킹 실전 문장 연습하기, Chapter 3 - 토익스피킹 문항별 답변에 적용하기, Chapter 4 - 토익스피킹 실전 모의고사 연습하기, 부록 - 왕초보를 위한 토익스피킹 필수 어휘 모음 (PDF), 토익스피킹 아이디어 필기 노트 (책 속의 책), 토익스피킹 빈출 동사 변화표, 토익스피킹 필수 문장 연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딸아이를 위해서 책을 보게 되었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영어를 잘 알게 해주고, 자신감이 붙게 해주는 책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연습을 하면 실력이 늘수 밖에 없는 책인건 틀림없어요. 아직 딸아이에게는 100퍼센트 이해가 어려운 책이지만..계속 발전하면서 도움을 주는 책이네요. 책에 내용을 살펴보면 품사와 문장 성분으로 나뉘어 지는데..품사에는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속사, 감탄사가 있고, 기초가 되는 중요한 품사는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입니다. 문장 성분에는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이고요. 보어라는 단어는 잘 안 들어봤어요. 보어는 명사, 형용사가 쓰이며 문장에서 의미가 불완전한 부분을 채웁니다. 라고 기재되어 있네요. 구와 절에 대해서도 배우네요. 구는 불완전환 형태로 단독으로는 사용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 절은 완성된 문장의 형태를 가지고 있어서 단독으로 사용이 가능하구요. 이런 글들을 읽을때마다 저의 학창시절이 떠오르네요. 영어가 어쩔때는 어렵지만, 또 어쩔때는 쉬워요~ 재밌기도 하구요. 잘 이해할려고 노력하면 영어가 쉽고, 친구 같은 존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영포자는 아니지만..영어를 배우면 배울수록 지식이 쌓여가는 반면..어쩔때는 더 어려워서 복잡하게 생각할때도 있지만..배워가는거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네요. 영어가 어렵고 답답할때는 외국인들이 했던 말들이 생각나요. 왜 한글은 밑에 받침이 2개여서 더 어렵냐구요~ 예를 들어 닭 같은 단어겠죠~ ㅋㅋ 저도 아직 시원하게 답변은 못드렸어요. ㅋㅋ 한글도 가끔 저에게는 어려어요. 외국어는 더 어렵구요. ㅋ 그래도 배워가고, 알아감에 따라 머리속이 풍요로워진답니다. 그 맛에 공부를 하나봐요~ ㅋㅋ

[시원스쿨LAB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도 위 삼국유사 - 고전에서 읽는 우리 역사 80장면 지도 위 인문학 5
일연.표정옥 지음 / 이케이북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연, 표정옥 지음. 표정옥 옮김.

삼국유사라는 단어는 많이 들었어도 책은 읽어 본적이 없어서 궁금한 마음에 보게 되었네요. 김부식이 편찬한 삼국사기의 이야기들을 보완해주는 책이 삼국유사라니~(삼국사기는 왕과 정사 중심으로 기록되어 있다보니 민중의 이야기는 엿볼수가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삼국유사는 일연 스님이 지은 책이고, 민중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제가 읽기에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삼국유사를 읽다보니 용에 대한 언급이 많아서..옛날부터 용은 참 신기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하는 것 같아요. 독룡과 호국룡..듣다보니..아시아권에서 용은 좋은쪽으로 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태몽에 용이 나오면 좋은쪽으로 해석을 많이 하잖아요. 옛날 사람들의 용에 대한 이야기도 듣다보니 유익하고, 재미있어요~ 삼국유사에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인물들이 나오지만..전 김유신이 궁금했어요. 김유신의 동생 문희에 대한 이야기도 알게 되니 재미가 더해져서 삼국유사 책이 더 흥미롭네요. 다행히 김춘추와 문희가 결혼하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전 해피엔딩이 좋거든요. 피리의 탄생도 더 잘 알게 되어서 지식이 늘어가네요. 그 피리가 만파식적이라니..책은 참 재밌고, 좋아요. 삼국유사의 역사 연표를 보니 구석기 시대부터 고려 멸망까지 보이네요. 장소적으로는 아무래도 절이 많이 나올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여러 절을 보다보니 낙산사를 올라가보고 싶어요. 낙산사에서 바라보는 바다절경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새삼 여러절을 탐구하고 싶어졌어요. 아이들과 절구경 가서~ 그 절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과 토론하고 싶어졌어요.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지도 위 삼국유사 권하고 싶어요. 저희 애들도 잘 읽을것 같아요.

[이케이북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