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 배움 - ISSUE 13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13
아노락 코리아 편집부 지음 / 아노락코리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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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ISSUE 13 배움.

발행인 현호영. 디자인 및 삽화 벤 제이븐스, 강지연. 번역 이선유. 에디터 이선유.

제작 담당 박황순. 연구소장 오스카 올메디야스.

아노락 매거진의 이번 주제는 배움이네요.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배움은 알차고, 보람된 일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마흔네살에 아줌마인 저에게도 배움은 중요하답니다. 배움이라는 주제로 매거진 아노락을 읽어볼까요? 매거진 아노락 표지를 보니 알록달록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그림들로 가득 차 있네요. 동그라미 하나를 봐도 어린 아이들은 각기 다 다른 생각을 하고, 말하는 모습이 문득 생각나네요. (예전에 시청했던 어린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요~) 그런 아이들을 생각하게 하는듯 아노락 매거진 표지도 여러가지 상상과 생각을 하게 만든 표지인 것 같아요. 아노락 매거진을 읽다보면 중간 중간 아이들의 창의력과 생각을 이끌어내기 위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이 매거진 아노락을 읽으면서 상상과 이야기가 가득차 있는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담고 있고, 풀어나갈지 참으로 궁금한 페이지들이네요. 알록달록 색칠하기에서 뇌세포를 키워라! 글을 읽으면 아이들이 어떤 색감을 사용할까? 궁금하면서~어떤 위치에서 어떻게 색칠을 당할지 매거진 아노락을 지켜보고 싶네요.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꿈들이 가득차 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이 매거진 아노락은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해 제작하였다고 하니 환경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어린이들이 이 사실들을 알고 환경문제를 가깝게 인식하면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노락코리아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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