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근육을 키우는 하루 10분의 기적 - 매일 실천하는 작은 습관이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
이형준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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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 지음.

[하늘아래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내용에 의하여 작성함]

중학생 딸 아이를 생각하며 책을 읽었는데..청소년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알아야 하고, 자각해야 할 내용들이 실려 있어서 어른인 제가 읽어도 참 좋은 책입니다. 작가님의 글처럼.. 저도 무언가를 도전해보는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네요. 투명의 망치가 제 머리를 내리친 느낌이에요. 솔직히 가정주부로 살면서 집에서 책은 매달 읽기는 하지만..누구를 만나거나 하는 성향의 소유자도 아니고, 나가서 뭘 배우겠다는 의지도 많이 없거든요. 그래도 제 가슴속에 조금이나마 하고 싶었던 것을 미약하게나마 한번씩 실천해 볼 의지가 생깁니다. 저도 작가님처럼 매일 운동은 하고 있어요. 공복 30분 운동에 오후에는 30분 스트레칭 아니면 근력운동을 합니다. 막상 하기는 싫어도, 하고 나면은 개운한 것도 있고, 저질 체력이 그래도 조금은 올라오고, 몸이 조금은 건강해지니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지는게 느껴져서요. 책은 영원한 나의 좋은 친구이면.. 운동은 정신건강 친구입니다. 그리고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다 보면은 제 자신을 되돌아보는 경향도 생겨서..제 자신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혼자 산책을 한다거나..혼자 몇시간씩 조용히 있어보면은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저도 혼자 있는 시간을 추천해요. 혼자 공부하는것도 좋아해서 집중력이 올라가면서 성적이 조금이나마 더 잘 나오더라구요. 마음 근육을 키우는 하루 10분의 기적은 딸 아이에게 좋은 책이 될거라는게 확실히 느껴져요. 책을 읽으면서..제일 머리에 들어오는 명언이 아인슈타인에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이다" 이에요~ 읽으면서 몇번이고 웃었답니다. 아인슈타인에 말에 적극 동감합니다. 많이 공감하는 책을 읽을수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늘아래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내용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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