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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1 - JLPT N5-N3 ㅣ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1
한창화 지음 / 북플레이트 / 2025년 9월
평점 :
[북플레이트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내용에 의하여 작성함]
한창화 지음.



우리한테는 일본은 가깝고도 참 먼나라인데요. 지리적으로는 가까우나~ 역사적으로는 안 좋은 사이죠. 현재에도 그렇구요. 일본이 인정하지 않는 한..역사에 대한 부분은 원만환 대화로 이루어지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나 경제적으로는 일본과 많이 협력관계를 가져야하는게 우리나라에 현실이죠. 여러가지 문제로 한동안 일본 여행이 뜸하다가 일본 엔화로 인하여 일본 여행을 저렴하게 가시는 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시차도 거의 안나고, 비행시간도 길지 않으니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는 일본은 좋은 여행지입니다. 여행 가기전 그 나라 인사말과 고맙다는 말은 꼭 배워서 가야죠. 그래야 적재적소에 고마움을 잘 전달할수 있으닌까요. 그리고 요즘 어른이나 아이 할것 없이 다들 귀멸의 칼날을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매우 좋아한답니다. 무한성편을 극장가서 보고 왔거든요. 일본어를 영화나 드라마로 접하면..우리나라와 비슷한 발음을 가진 단어들이 나와요. 아마 저 혼자만 느끼는건 아닌 것 같아요. 대화를 하다보면은 주위분들도 간혹가다가 그런 애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나라가 가깝고, 일제강점기 기간도 있었으니..그런가 보다 생각했는데..책을 쓴 작가님의 글을 보니..이해가 좀 되더라구요. 일본어는 뿌리가 우리말에 있기 때문에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라는 문장을 읽을때마다..일본어를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에 내용을 살펴보면..작가님의 글을 이해하겠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전쟁으로 인하여 중국과 몽골에 영향을 받았잖아요. 일본도 지역적으로 가까우니 우리나라와 영향이 있구요. 그러니 언어적으로도 영향을 받을수 있는 상황이었구요. 그런데 마음으로는 타협이 참 안되는 나라이지만..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어를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일본어 단어에 대해 대화하니..일본어가 한결 더 편하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