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놀자 ㅣ 그림책은 내 친구 54
김희영 지음 / 논장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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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높은날만큼 집에 있어야 하는 비오는날, 집에서는 어떻게 놀수 있을까요.

익숙한 도구들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그램책 나랑같이 놀자 를 읽어 보게 되었어요!

마치 겨울왕국인듯한 표지 - 이책은 2019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책이라고 해요:)

주변의 모든 사물을 활용한 갖가지 놀이와 모험!

아이와 놀이에 대한 신선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그림책이라고 하네요!

빨간모자를 쓴 주인공이 정말 귀여웠어요!

비가와서 나갈 수 없는 심심한날 -

애완견 코코와 시작하는 신나는 놀이!






빵으로는 빵터널을 만들고 우산으로 이글루가 되고, 종이로는 커다란 미끄럼틀과 놀이 공간을 만들어보는 주인공!

특히나 화분속에는 할게 정말 많았지요. 주변의 익숙했던 사물들은 신나는 놀이감이되네요!

특히나 할게 아주 많았던 화분속과 브로컬리가 나무가 되는 상상은 환상적이였네요.

아이들은 자연스레 그림책을 읽으며 주변사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상상하는 능력을 키우게 될것 같아요 :)





드디어 비가 그치고 밖으로 나갔네요!

집에 있으면 심심하다고 생각이 드는 아이들인데

집에서도 무한한 상상력을 통해 신나게 놀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였어요.

아이들은 상상하며 창의력을 발달시키겠지요.

 






따뜻하고 예쁜 일러스트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

나랑같이 놀자! 우리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으로 집에서 책 놀이하며 놀수 있는 놀이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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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책! - 두려움 없이, 뚝심 있게
이상화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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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육아서들을 탐독하면서 알게 된 푸름이 아빠. Ebs부모와 영재발굴단등에서 주목을 받았던 분이라고 하는데요. 여러 육아서의 언급된지라 궁금해지더라구요. 이 푸름이 아버지는 자녀들을 수재로 키웠다고 하는데요. 단 한번의 사교육없이 상위 1%로 만든 부모의 참육아법 저도 알고 싶어졌습니다.



세살부터 시작하는 오감 독서법이라니 !!

정말 기대가 되었어요 :)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전에 아빠육아라니 육아에 전념하게된 이유가 궁금했어요. 책을 읽어보니 저자는 선택이 있어서 사교육을 시키지 않은게 아니라 정말 가난해서 시킬 수가 없었다구요. 아픈 아내를 대신해 육아에 뛰어들었다고 하는데요. 책속에는 그런 솔직한 심정들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상황을 탓하지 않고 누군가 버린 책을 주워다가 어린 책을 아이에게 읽히고 도서관에서 늘 빌려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해준 열정이 정말 대단했어요.

저자가 말했듯 세금으로 운영되는 도서관이고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월급받는 사서선생님들인데..

저도 도서관을 잘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궁금했던 한글 깨치는 법!

저자의 아이는 무려 19개월에 한글을 깨쳤다고 하는데요

한글 타자를 이용하였다고 해요.

정말 창의적인 방법! 저도 종종 아들에게 해줘야 겠어요.




책은 3살 독서 습관으로 1% 상의 우등생을 만드는 독서교육을 중심적으로 소개 하고 있어요. 저자의 아이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이미 27,000 권의 책을 돌파하며 독서 하나만큼은 명실 하게 1% 에드는 아이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다독의 중요성! 저도 아이가 책을 읽고 자라는 환경을 만들어줘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

 





한국에서 육아한다면 드는 영어에 대한 고민과 유학에 대한 고민에 대해서

저자가 시원하게 내려주는 처방과 조언이 좋았어요.




영어 사교육없이 영어 잘하는 아이를 만들고, 또 수학에 대한 수개념을 잡아 주는 이야기도 인상 깊었습니다.

이 모든 성공의 탄탄한 바탕은 책이라는 기반에 있었다고 하는데요.

공부만 잘 하고 인성이 문제가 있는 아이가 아니라 공부도 잘하고 인성도 착하게 자란 저자의 자녀들..

정말 부럽더라고요 책을 여러 번 읽으며 저도 닮아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자녀교육에 관심 많으신 부모님들께 권합니다


#자녀교육서추천 #육아서추천 #오직책 #푸름이아빠 #책육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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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음식을 먹는 여자들
로셀라 포스토리노 지음, 김지우 옮김 / 문예출판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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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책 리스트 중에는 유난히 2차 세계대전 전후 소설들이 많은데요. 가장 암울하고 어두웠던시기인지라 인간의 본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책들이 않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인 히틀러의 음식을 먹는 여자들. 전세계 46개국 출판되고 5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인지라 꼭 읽어 보고 싶더라구요. 제목만 보고는 뭔가 잔인한 유태인 관련된이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뭔가 암울함이 느껴지는 표지와 제목. 죽음으로 대표되는 상징성 있는 이름인 히틀러, 이에 반해 음식이라면 살기 위해 먹는 거 잖아요. 또 약자로 대표되는 여자들이라는 이 세 가지 단어가 묘한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실화를 바탕 저술된 이 책은 수용소와 유대인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한 독일인이 어떻게 악으로 대표되는 히틀러 정부에 협력하게 되고 또 그 속에서 고뇌와 아픔 상실 등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의 암살을 막기 위해 선정된 10명 일하는 히틀러의 음식 감식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실존인물인 주인공 마크 밸브는 소설 속에서는 주인공인 로자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독이든 음식을 먹으면 본인도 죽을 수가 있는데 그 무서움을 넘어서 음식을 먹어야하고 그를 반대하면 또 역시 죽어야 하는 상황, 만약에 제가 그 당시에 살아있었더라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저는 또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지 스스로에게 되묻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또 같이 동고동락했던 친구중하나가 유태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로자가 겪는 아픔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나치에게 끌려가 원하지도 않는 시식을 하고 살았다고 기뻐해야 만 하는 삶, 동료들은 처형당했지만 본인은 살아 남아 그들을 추억 해야만 하는 삶. 죽고 싶은 상황이지만 자꾸 고개를 드는 생존욕구와 한나아렌트가 평범한 악에 순응했던 반성까지 .. 책을 읽고 나니 여러상을 휩쓴 이유에 수긍하게됩니다. 일상속에서 우리도 마주하고 있을지도 모를 악의 평범성과 두려움을넘어서는 인간성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소설추천 #실화기반소설 #히틀러의음식을먹는여자들 #문예출판사 #히틀러 #시녀이야기 #나치소설 #문예출판사 #악의평범성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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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돈이 쌓이는 초저금리 재테크 - 예.적금에 목숨 거는 당신만 몰랐던 최강 투자 전략!
조재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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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책 추천! #통장에돈이쌓이는초저금리재테크


예전에는 돈을 어떻게 벌까만 고민했는데 주변에서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등을 보니 번 돈을 잘 지키고 잘 굴리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뒤는게 깨닿게되요. 사소한 차이는 큰 차이를 만드네요...

이제 금리 1% 예 적금으로 돈을 굴리는 시대는 끝났다고 하는데요.

기준금리가 1% 이하로 떨어지면 예적금 수신금리 도 떨어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은행에 돈을 맡겨서 얻는 이익은 제로에 가까워지는 거예요. 그리고 물가 상승은 계속 될 테니 여기에 세금까지 제외하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 정말 한숨만 나오는데요. 이런 상황을 피하려면 뭔가 리스크가 있게 투자를 해야 하긴 하는데 저는 아직도 쫄보 인지라 예금과 적금의 외에는 믿을 수 있는게 거의 없더라구요. 펀드는 왜 내가 되면 - 건지 모르겠고 주식도 저는 잘 안 풀렸어요. 급반등구간 찾는게 너무 어렵더라고요. 예적금만 믿고 있던 저인데 책부제가 예적금에 목숨거는 당신만 몰랐던 최강투자전략이라니 똑똑하게 돈 관리 하고 싶어서 통장에 돈이 쌓이는 초저금리 재테크를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20년 경력의 대한민국 톱클래스 국제공인재무설계사 가 직접쓴 책이에요. 현업에서 다양한 고객을 상담해오고 있는 저자인지라 제가 궁금했던 것을 잘찍어 주더라구요. 책에서는 내 통장을 살찌우는 돈 관리법으로 나의 투자 상황을 파악하고 절세 방법 등을 알려 주고 있어요. 그리고 펀드에 대한 지식과 고수익을 가져다 주는 투자 상품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 몰랐었던 아는만큼 돈이 되는 유용한 제도도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점점 세금이 오르는지라 눈여겨봐야 하는 꼼꼼하게 챙겨햐 하는 상속과 세금이 되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름도 복잡하고 잘못들어가면 한숨만 나오는 펀드 ! 책에서는 비교적 재테크 수단으로 접근하기 쉽고 다른 위험상품보다는 안전한 예금보다는 쏠쏠한 펀드도 인덱스펀드 , 우선주 펀드, 공모주 펀드 등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그리고 고수익의 매력이 있는 다양한 투자상품들. 뭔가 수익률은 끌리지만 뭔지 알수 없는 약어들에 망설였던 ELS, DLS, 리츠도 확실히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현재 주요상품의 현황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CB, BW, EB 복잡하게 느껴졌는데 이렇게 명확하게 정리하니 이해가 쉬웠어요




연금은 가입하면 늘 그냥 팽개쳐 놨었는데 이제는 좀 꼼꼼하게 챙겨야 했어요. 국민연금 보험료는 월급에서 강제로 차감되서 그냥 잊고 살았는데요. 책을보니 이것도 좀 들여다 봐야겠더라구요 :)



증여와 상속, 상속 증여 절세법 그냥 손 놓고 있다가는 부모님이 피땀흘려 모으신 자산 공중분해되는데요. 책에서는 자산증여시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어요. 보험도 계약관계자설정에 따른 과세가 다르니 확인이 필요하더라구요.

다양한 사례들로 내돈을 지키는 법을 알수 있었던 책!

똑똑하게 자산관리를 하고 싶다면 통장에 돈이 쌓이는 초저금리 재테크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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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무를 찾아요 ㅣ 세많다 시리즈 1
정여랑 지음, 이연 그림 / 위키드위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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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시작인데요.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아들을 만났던지라

아들의 첫 생일이 돌아오는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도 정말 기대됩니다.

크리스마스나무는 언제 봐도 마음을 설레게 하는데요.

크리스마스나무에도 가족이 있을거라고 생각해보셨나요?

크리스마스나무의 엄마 나무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 읽어 보게 되었어요.








크리스마스 나무가 아빠 나무일까 엄마나무일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되는 스토리. 

봄이와 여름이는 크리스마스마을에 가면 아기크리스마스나무의 엄마 나무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아이들은 마법책을 뒤져 크리스마스 마을에 가는법을 알아냅니다!

지팡이를 두드리며 주문을 외우면 즐겁고 향기로운것이 데려다 주는 곳으로 가게 될 거라고 하는데요. 그렇게 모험은 시작됩니다.




눈사람 병정들이 맞아주네요! 마침 크리스마스 운동회가 열리고 있어요. 바다 요정을 만나러 가는 길에 봄이와 여름가 만난 눈사람과 해마 그리고 흰동가리 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성에 대한 고정적인 역할, 엄마와 아빠의 고정적인 역할 그리고 가족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보게하고 보다 넓은 시선을 가지게 됩니다.

해마는 수컷이 임신과 출산을 한다니 처음 알게된 사실이었어요!

모든 생물이 암컷이 출산을 하는건 아니였군요.







그리고 봄이 와 여름이도 운동회 참여하게 되는데요. 이 운동회는 승자와 패자를 가리는 경기가 아니라 친구들이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 흰동가리도 모두가 처리 처리 질서있게 갈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해 준 해마 도 처음참여한 봄이와 여름이도 도전 상을 받게 되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요정과 함께 많은 크리스마스 나무들을 보며 디양한 모습의 가족들을 만나게 됩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가족에 대하여 보다 다양한 포용적인 시선을 가지게 될 거예요! 특히나 저는 "팔이 아주 긴 나무들처럼 서로에게서 먼 거리에게 있어야 함께 할 수 있는 존재"들도 있다는 말과 "함께하는 동안 열심히 사랑하고 함께하지 못해도 서로 행복하기로 해요." 문구가 특히 마음에 와 닿았어요.

세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도 존재할 수 있음을 말해주고 다양성에 대한 가치를 아이들에게 알려 주는 책, 그리고 다문화에 대하여 포용적인 시선을 품도록 해 주는 책 <엄마 나무를 찾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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