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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 - 상황별 응급 대처법으로 건강하게 키우기
최석재 지음 / 책들의정원 / 2020년 6월
평점 :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것! 모든 엄마들의 바램일 거예요. 하지만 육아하다보면 마음 철렁하는 순간들이 찾아오기 마련인데요. 그럴때 당황하지 않도록 응급상황은 미리미리 알아두면 대비할 수도 있고 발생한 위험적인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것 같아요! 초보 엄마가 판단하기 어려운 응급상황을 완벽 정리한 #우리아이응급주치의 를 읽어보았어요.
이책은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응급처치법을 담고 있어요! 책은 질환과 외상편으로 크게 나누어 아이를 키우다 보면 발생할 수 있는 상황등을 다루고 있어요. 소아과에 진찰을 가도 사람들이 많아서 자세히 물어보기 힘든때도 많았는데 직접 의사선생님께 친절히 설명 듣는 느낌이 좋네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응급실을 찾게 되는 일이 꼭 생기네요. 저희 아들램도 낙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적이 있지요.
한밤중에 응급실 가도 고생인데 ... 가야할까 그냥 아침까지 있어 봐야 할까는 정말 너무나 큰 고민이예요.
책에서는 질환으로 열과 , 복통, 가려움 등 아이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들에 대해 원인과 대처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요. 저 포함 엄마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이 네요. 생선가시가 그렇게 무서운건지는 이번에 책을 보고 알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는 외상편에 이물질편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모든 육아맘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고 집안의 위험요소들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첫번째로는 기침, 인후통, 고열을 다우고 있어요. 열 정말 무섭지요. 도와주세요! 질문과 의사의 답변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집에서 하는 응급처치 법도 나와있고 의사 아빠의 응급이야기로 나아갑니다. 병원에서 환자를 보기도 하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이기도 한 저자인지라 엄마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설명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개월수 에 따라 제시괸 해결책이 마음에 듭니다.


생후 3개월 부터 만 5세까지 소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열성경련도 정말 무서운지라 꼼꼼하게 읽어보았어요.
5분이상 하루 2회이상 경련을 하면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하네요.
육아하며 응급상황에 당황하지 않도록 #우리아이응급주치의 육아맘 필독도서로 추천합니다.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