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슴 뛰고 싶다면 브라질 - 여행과 일상에서 마주한 브라질 소도시의 빛나는 순간들
전소영 지음 / 이담북스 / 202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렇게 코로나가 길어질 줄 몰랐어요. #해외여행 을 마음데로 갈 수 없는 날이 이렇게 길어지다니.... 마지막으로 비행기 탔던게 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멀리 떠나고픈 마음이 있었는데 #다시가슴뛰고싶다면브라질 이라는책이 눈에들어와서 냉큼 읽어봤네요. 

시원한 느낌이 드는 표지! 당장이라도 브라질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책은 두 아이의 엄마가 브라질을 여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무려3년반 동안 브라질에 머물며 브라질의 모습을 담았다고 해요! 34개의 도시 의 도시를 다녔다고 하는데요. 책은 그중 10곳을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여행에서 생긴에피소드와 세세한 정보 그리고 사진 자료가 풍부해서 책만 읽어도 마치 브라질을 여행하고 온 느낌이예요.

 

 










남미 지도를 보면 큰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브라질! 이과수 폭포가 있는곳! 지구의 허파라는 아마존이 있는곳, 열정의 나라! 브라질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는 많지만 그 이상은 잘 몰랐었는데 #다시가슴뛰고싶다면브라질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 한장한장 책을 넘기며 브라질의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직접 다니며 담은 정보와 사진인지라 생생한 현장감이 좋았어요! 긍정의 에너지가 마구 느껴졌습니다. 브라질 친구도 무섭다고 할 정도록 치안이 좋지 않은 곳이라서 여행을 망설였던 곳인데 두아이를 데리고 여행했다니 엄마의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잖아요? 이책은 또한 도전의 기록이기도 하네요. 수려한 문체속에 긍정의 에너지가 가득 담겨 있는 생생한 브라질 여행기 #다시가슴뛰고싶다면브라질 추천합니다!




#해외여행 #다시가슴뛰고싶다면브라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