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바뀌는 순간 - 긍정을 이끌어내는 스위치
캐서린 A. 샌더슨 지음, 최은아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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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명예를 다가진 세상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사람이 자살로 삶을 마감하기도 하고 마약에 손을 데기도 하는것을 뉴스를 통해 보다보면 우리삶의 행복은 물질적인데서 오는것은 아닌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어떤사람들은 누가봐도 절망적인 상황도 긍정적으로 잘 이겨내고 어떤사람은 약간의 부정적인 상황에도 쉽게 좌절해 버립니다. (저는 후자 같네요)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언젠가는 누구나 경중은 있지만 겪게되는 삶의 무게, 노화, 예견된 불행, 트라우마, 인간관계등을 생각으로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하는 책이 있어서 만나보게 되었어요.  





책의 저자는 주로 사람의 성격과 사회적 변수가 우리의 신체건강과 사회적인 행동에 어떤식으로 개입하고 영향을 주는지 연구하였다고 해요. 

지난 20년간 심리학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강의하고 연구한 저자는 지금 이순간에도 행복해지려고 애를 쓰는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질을 높이고 오래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을 보여주고자 책을 썼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일상에서 겪는 사소하지만 짜증스러운 문제들 부터, 사별같이 엄청난 상실감을 주는 충격적인 일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상황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생각의 힘, 직관의 힘이 행복을 좌우한다니 행복의 비밀을 알고 싶어졌어요!

책에서는 생각에는 힘이있고 방향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책에서는 SNS등 온라인 매체의 발달로

대량으로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 속에서 직관의 힘을 잃어가는 현대인의 모습과 

자꾸 남과 비교 하며 불행해 지는 상황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뇌의 노화는 어쩔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복잡하고 새로운것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적 사고방식을 가짐으로서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합니다. 

연령차별적인 부정적 고정관념을 떠올리거나

고정관념에 노출되는 일은 기억뿐 아니라

건강상태를 어떻게 느끼는 지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티거와 수동적이고 비판적인 이요르, 타고 난 성격은 못고친다고 생각했었는데 티거로 태어났든 이요르로 태어났든 연습을 통해 사고 방식을 바꿀 수 있다고 해요. 



책에서는 다양한 해결책과 개선책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그중하나인 자연테라피!! 

자연을 가까이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활력을 얻을 수 있다고해요.

책에서는 구글과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기업들이 사고를 확장하기위 하여 자연을 회사속으로 들이는 움직임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타인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그들의 진짜 삶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면 우리 모두가 더 큰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 앤 라이모트의 말을 기억하자. “당신의 내면과 다른 사람의 외면을 비교하려고 하지 말라.”"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예요.

SNS하다보면 잘나가는 남의 모습을 부러워하기 마련인데

부러움은 열등감이되기 쉽고 열등감은 우울증을 야기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신이 번쩍 드는 말이였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생각으로

생각을 바꿔서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으신 분들께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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