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 컬러링북 : 설렘의 온도
집시 지음 / 시드앤피드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루하루 반복되는 날들이 지나가다보니 점점 감성도 감수성도 건조해져 가는 느낌이다.

이러다 보면 예전에 소녀 감수성 가득한 나는 어디로 사라지고

차갑고 무미건조한 사람이 되어 버리는것은 아닐까.

예쁜 그림들을 직접 컬러링하며 컬러테라피 효과까지 볼수 있는 컬러링책!

<설렘의 온도> 만나봤던 이유이다.


 






90만 SNS 독자들이 사랑한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의 첫 컬러링북인 설렘의 온도는 그라폴리오에 연재된 100여 점의 [닿음] 작품들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54점을 선별해 실은 컬러링북이라고 한다.

나도 인스타 퐐로워중 한명이었던 지라 반가웠다!

[집시 컬러링북: 설렘의 온도]는 독자들이 보다 섬세한 감정을 담아 컬러링 할 수 있도록 집시 작가만의 컬러링 노하우도 함께 수록되어있었다. 부드러운 질감으로 표현하기 거친질감을 수정하는법, 피부표현, 메이크업 손끝까지 프라즈마 사용 컬러와 테크닉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반짝이던 황홀했던 설렘의 순간들.. !

화려한 색감에 가려서 보이지 않았던 선들을 보는것 또한 힐링이 되었다.

이제 나만의 색을 칠할 순간!

올여름 시원한 호텔에서 컬러링 북 과 함께보내는 호캉스는 어떨까. 생각만해도 두근두근하다!

감성을 담은 컬러링북, [집시 컬러링북: 설렘의 온도] 설렘의 온도를 기억하고 싶으신 분께 권한다.




#집시컬러링북<설렘의 온도> #컬러링북추천 #설렘의온도 #씨즈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