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Zero 다이어트 - 사이토 미에코의 지압과 스트레칭으로 끝내는 4weeks plan 미에코 다이어트 시리즈
사이토 미에코 지음, 김민정 옮김 / 보누스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건강한 몸을 가지기 위해서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의 몸 중에서도 부분적인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면 제일 먼저 실시해야할 부분이 바로 뱃살이 아닐까 생각한다. 다리와 팔 부분도 견제해선 안될 부분이지만 그래도 복부 부분 만큼은 야심차게 빼고 싶은 부분이다.

 

요즘은 남성들도 초콜릿 복근이다. 식스팩이다 하는 용어들로 자신들의 건강함을 표현하곤 하는데, 그걸 볼 때면 감탄에 감탄이 쏟아지곤 한다. 정말 힘든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긴 결과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문득 들곤하지만, 정말 건강함의 상징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나 또한 거기에 힘입어 복부 다이어트에 도전해보고자 한다.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서 말이다.

 

이 책 뱃살 zero 다이어트에서는 복부에 초점을 맞춘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다. 아름다운 하체를 얻으려면 복부 주변에 있는 골반과 장기, 그리고 이를 지탱하는 근육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한다. 아름답고 건강한 복부를 얻기 위해 이 책에서 소개된 것은 동양의학의 지압원리를 도입한 push 요법이다. 일반적인 운동요법보다 근육에 더 많은 압력을 주기 때문에 하루에 한 가지 운동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push요법에는 특별한 도구도 필요없었고, 생각날 때마다 부담없이 실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 또한 이 요법으로 운동을 해보니 처음에는 아프기만 했던 감정들이 일주일이란 시간동안 집중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해본 결과  단련되었다는 느낌이 확연하게 들 정도로 몸이 단단해 짐을 느낄 수 있었다.

 

어떤 운동이든 꾸준하고, 매일 실천하지 않으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없는 것 같았다. 자신이 원하는 바가 어떤 것인지 명확하게 목표를 삼은 뒤 그 목표를 향해 꾸준히 실천해나가면, 건강한 몸과 아름다운 몸을 겸비한 사람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 뭐든 꾸준히 실천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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