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이시네요 1 미남이시네요 (만화) 1
북로그컴퍼니 편집부 엮음 / 북로그컴퍼니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cafe.naver.com/blc2009

 



 

 

<미남이시네요> 영상만화와 소설포토북이 출간된지 1주일이 지났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덕분에 출간되자마자 각종 대형서점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는 등

연일 반가운 소식이 빵!빵! 터지고 있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1차 이벤트를 마련했답니다.

자, 미션 들어갑니다.

 

<미션 1>

<미남이시네요>가 끝나고 많은 분들이 후유증을 겪고 있다 

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각자 겪고 있는 후유증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10분을 추첨을 통해, 12월 18일 출간 예정인 영상만화 <미남 

이시네요 2>권을 쏩니다.

 

<미션2>

이 게시물을 스크랩이나 복사를 통해 인터넷에 널리 알려주 

세요.

퍼가신 주소를 댓글로 인증하시는 분들 중 10분께, 12월 18일  

출간 예정인 소설포토북 <미남이시네요2>권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12월 3일(목) ~ 12월 17일(목)

* 당첨자 발표 : 12월 18일(금)

* 책 발송 예정일 : 12월 21일(월)

 

** 중목 응모 가능합니다. 많이 응모해주세요.

 

 

 



 

 소설 포토북 <미남이시 

네요 1> 10,000원

 



드라마 영상만화 <미남 

이시네요 1> 1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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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으로 광고하다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의 창의성과 소통의 기술
박웅현, 강창래 지음 / 알마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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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創意性]

[명사]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특성


이 말은 이제 IQ가 ‘지배했던’ 세상을 밀어내고, EQ를 넘어서, CQ(Creative Quality)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Social Keyword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왜 ‘창의성’이라는 말이 주목받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하나하나 따져보고 들여다보면 100여 년 전 IQ 연구를 시작으로, 50여 년 전 ‘창의성’ 연구로 이어질 수 있겠다. 뭐 굳이 이렇게 학문적으로 접근하지 않더라도, 우리 사회를 보면 고착화된, 그리고 정형화된 인간상을 선발하던 학교, 기업, 공공단체들이 이제는 짧은 시간 안에 독특한 방식으로 인터뷰이들을 분석하고, 창조적인 인간상을 조직 안에 심고자 노력한다.


“대한민국에 맨홀 뚜껑이 몇 개인가?” “테러국들의 반국가적 적대행위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9.11 테러로 무너진 쌍둥이 빌딩의 복구 방법은?” 뭐 이런 질문은 사실 전공자들에게도 쌩뚱맞고 어색한 옷을 입은 듯 불편한 질문이다. 하지만 인터뷰어들은 정형화된 객관적 수치를 원하지 않는다. 바로 독특한 발상을 통해 얻어진 주관적이고도 창의적인 답변을 원하는 것이다.


이 책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바로 그것이다. 수많은 해외 번역서들은 ‘통섭’, ‘창의성’, ‘크리에이티브’라는 단어로 포장하여 그 근본 가치를 찾아내고자 오랫동안 노력해왔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수박 겉핥기 식, 그리고 객관적이지 않은 방법을 통한 통속적 방법으로 이 단어들을 사용해왔으니, 이제서라도 창의성이라는 단어가 주는 묵직하면서도, 통통 튀는 의미를 정리하는 데는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박웅현은 이 책에서 인터뷰이이며, 강창래는 인터뷰어이다. 그들이 스스로를 소통의 기술을 빌려와 소위 말하는 ‘창의성’에 대해 ‘썰을 풀어놓고 있다’. 이 재미가 바로 독자들의 설렁설렁한 창의력 발상을 최고조로 끌어내도록 가이드해준다. 한 땀 한 땀 실로 홀치기한 바느질처럼 견고하게 이어지는 모직물처럼 풀어낸 맛깔스러운 정리는 컬러 사진들과 더불어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그리고 제목은 어떤가? ‘인문학’, 그리고 ‘광고’! 전혀 어울리지 않은 듯 보이는 불협화음이 하나의 카테고리 안에 묶일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크리에이티브’한 세상으로 뛰어든 21세기의 신 트렌드를 읽어내는 듯하여 박수를 보내고 싶다.


《몰입의 즐거움》의 저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창의성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창의성은 어디에 있는가”로 바꾸어보자고 제안했다. 그리고 “창의성은 창조적인 개인이 활동하는, 특정 전문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성과물에서 찾을 수 있다”고 답했다. 이처럼 창의성은 학문적 연구를 뛰어넘어 사회 구석구석 대중화를 위해 널리 퍼지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 한국에서, 그리고 이 책 《인문학으로 광고하다》에서는 광고라는 메소드를 통해 ‘창의성’을 드러내고자 한다.


시도가 명확한 만큼 일독하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겠다. 창의성은 인문학적 소양에서 발생된다고 굳게 믿는 저자의 말처럼 인문학적인 것이 사람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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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몰락,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언한 책

 

저자 라비 바트라는 이제 ‘전세계의 혼란, 그 이후’를 이야기한다. 2007년 미국에서 출간된《뉴 골든 에이지(New Golden Age)》를 통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유가 급등, 세계 경제의 동반 추락 등에 대한 선지자적인 견지를 내세우면서, 동시에 다음 세상에 대한 놀랍도록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한다. “세계적인 불황이 지나면 미 독점 자본주의 질서는 해체할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사회세력이 등장하면서 전례없는 번영의 시대, 이른바 ‘뉴 골든 에이지’가 도래할 것이다.”

라비 바트라는 수세기 동안 지속된 역사 주기와 경제학적 예측도구를 근거로, 2010년 이후 혼란과 위기의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경제부흥의 시대, 물질만능주의를 지양하고 다수대중의 부와 행복을 중시하는 ‘뉴 골든 에이지’가 올 것이라 말한다.

또한 그는 폴 크루그먼을 비롯한 주류경제학자들이 퍼뜨리고 있는 적하주의가 세계를 어떻게 빈곤과 혼란으로 이끌었는지, 앨런 그린스펀과 부시의 어리석고 탐욕스런 정책이 미 제국을 어떻게 무너뜨리고 있는지, 또 이 금융대란 뒤 어떤 사회구조와 질서체제가 열리는지에 대한 거시적이고 냉정한 전망을 제시한다. 고유가, 환율 변동, 달러화 약세, 주가 폭락의 소용돌이 속에서 다가올 변화에 대비해 우리가 어떤 길을 모색해야 하는지에 대한 충고도 잊지 않고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까? 새로운 트렌드, 새로운예언



 

향후 10년 동안 우리에게 다가올 변화의 핵심을 간파할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미래를 지배하게 될 핵심 산업과 문화트렌드 50가지를 선정했다는 점이다. 우리의 삶을 좌우할 이 50가지 미래 키워드는 교육에서 환경, 철학과 윤리에서 로봇공학과 마약정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저자는 이 미래 키워드에 대해 이야기해줄 수 있는 인물로, 50여 명의 전문가를 선정한 후 인터뷰했다. 이들은 현재 각 분야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의 모든 변화를 직접 창조해내고 현존하는 미래를 읽는 탁월한 영감을 가진 이노베이터들이다. 이들의 진솔하고 통찰이 빛나는 답변을 통해 독자들은 일상의 여러 조각들이 어떻게 맞추어져 미래가 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또 그들이 기울이고 있는 노력과 대안을 통해 미래에 대한 비전과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적인 태도도 배우게 될 것이다. (웅진윙스 발행>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랑의 기억

 

《해피엔딩》은 런던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사람들이 풀어놓는 사랑에 관한 에세이다. 13편의 단편과 1편의 연작(5부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이야기들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아름다운 배경과 탄탄한 스토리를 갖고 있다. <뉴욕 그리고 런던> 연작은 연애편지 형식으로 남의 연애를 훔쳐보듯 스릴 있고 두근거리며 설렌다. 각각의 단편과 연작에는 열정과 인내심, 끈기, 만남, 기대하지 않았던 로맨스, 서로 어긋나는 연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슬픔도 있고, 의심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사랑 이야기는 삶의 그 어떤 순간에도 사랑은 시작될 수 있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한 사랑은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해피엔딩》은 사랑에 빠진 사람, 사랑을 추억하는 사람,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을 보여주는 ‘사랑에 바치는 책’이다. 소중한 연인에게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랑의 기억, ‘해피엔딩’을 만들어주면 어떨까. <리더스북 발행>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자, 오드리 햅번

일, 사랑, 가족, 스타일 등 오드리의 주요 테마이자 모든 여성의 삶의 키워드로 구성된 《워너비 오드리》는 그녀의 생전 인터뷰와 최측근들의 증언, 지금껏 감추어졌던 70여 컷의 미공개 사진들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내 사랑스러움의 대명사 오드리 헵번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연해내는 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그녀의 흔적을 담은 책들이 시도했던 일대기적 구성을 탈피하여 일, 사랑, 스타일, 성공 등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품었을 법한 10가지 주제에 명쾌한 답을 제시하고 있어, 사랑받는 여자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원하면서도 불확실한 현실에 전전긍긍하며 소중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성공을 앞당기는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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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노희경 지음 / 김영사on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노희경은 새로운 드라마를 쓴 듯하다.


글 하나 하나가 그녀의 새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깊이를 느끼기에 앞서 따뜻함을 찾았고
따뜻함을 찾기 위해 이 책을 쓴 그녀의 마음가짐을 돌아보았다.
 
아름다운 의도로 작업한 책이어서인지
감사하다.
 
큰 뜻을 갖고서 이 책을 집필한 그녀의 의도를 알아채지 못할 수도 있지만
한 권 구입해서 천천히 읽고 있다.
 
어렵고 힘든 현실에서 위안을 얻고 싶다.
 
그녀의 말처럼,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나는 사형감일까.
벌써 몇 년째인지...
 
친구는 스스로를 무기징역으로 자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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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챔피언 (양장) - 세계시장을 제패한 숨은 1등 기업의 비밀
헤르만 지몬 지음, 이미옥 옮김, 유필화 감수 / 흐름출판 / 2008년 6월
평점 :
절판


 

목표의 장기적인 특성이 단기적으로 필요한 일을 무시한다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그러나 목표의 장기적 특성에서 놀라울 정도의 힘이 생겨날 수도 있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사람은 항상 단기적 성공만 추구하는 사람에 비해 우월하다.- 미하엘 슈바르츠코프(플란제 사장)




“그건 더 이상 비전이 아니었어요. 반드시 달성할 수 있는 목표였습니다. 우리가 그만큼의 매출액을 올릴 수 있다는 낙관주의는 냉철한 분석의 결과였거든요.” - 클라우스 헨드릭손(뷔르트 브라질 지사)




“만일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으면, 사람들을 불러 모아 목재를 가져오게 하거나 일을 지시하거나 일감을 나눠주지 말아라. 그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 생텍쥐페리




우리는 집중 전략을 사용했다. 90년대 생존의 위협을 받은 우리는 품목의 90%를 줄이고, 오로지 네 가지 기본 모델들만 생산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포기를 통한 성장’이 바로 당시의 구호였다. - 슈미츠-카르고불 CEO




“우리 회사가 만일 일찍부터 일관성 있게 세계화를 추진하지 않았더라면 오늘날처럼 성공을 거둘 수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 만프레트 푹스(푹스 페트로럽 사장)




“우리는 아무도 우리를 몰랐던 시장에 우리 상표가 붙은 제품을 수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밀레는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프리미엄을 얹어주고서라도 사려는 상품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품질에 대한 철학이 있는 회사며 특별한 지위에 있습니다.”- 라인하르트 친칸(밀레 공동대표)




히든 챔피언들은 경쟁을 지향할 것이 아니라 고객을 지향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고객과 맺고 있는 수 년간의 관계를 그들은 자신이 가진 가장 큰 힘으로 평가하며, 기술적인 전문능력보다 더 소중하게 여긴다.




“나는 우리의 모든 고객을 알고 있으며 그들을 모두 방문했습니다. 이렇게 직접 방문함으로써 구축되는 직접적인 관계는 말로 평가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 볼프강 피네거(DMT 테크놀로지 CEO)




유럽의 피터 드러커라 일컬어지는 독일의 초일류 경영학자 헤르만 지몬 교수는 2,000여 개에 달하는 기업들을 추려서 500개의 기업을 집중 분석한 뒤 그 중에서도 히든 챔피언이라 명하는 50개의 기업 자료를 바탕으로 성장, 시장지배, 세계화 전략, 고객 서비스, 혁신, 경쟁, 기업문화, 세계화, 성공전략, 직원, 리더십, 전략개발 등 철저하게 기업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세심하게 분석한 자료를 이 한 권의 책 <히든 챔피언>에 담아냈다. 정말 입이 쩍 벌어질 정도의 방대한 자료들에 기가 죽지만 한 권 한 권 읽어나갈수록 눈을 뗄 수 없는 힘은 역시나 한 기업의 직원으로서 가지고 있는 자부심이라는 감정을 들춰내는 듯하다.




수많은 오피니언 리더들이 드디어 오랜만에 출간된 제대로 된 경영서라 격찬하는 이유는 있었다. 그동안 평가에 평가를 거듭하고 재탕에 삼탕, 그리고 더 이상 듣고 싶지조자 않은 대기업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에게 알려져 있지 않지만 진정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히든 챔피언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중소기업들뿐만 아니라 전략부재로 고심에 빠져있을 지도 모르는 대기업에도 선사하는 메시지가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바로 한국이 향후 경제선진대국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책이라면 더 빨리 이해가 될까?




<히든 챔피언>에서 헤르만 지몬 교수는 히든 챔피언을 몇 가지 원칙으로 묶었다. 1. 세계시장에서 1위, 2위 또는 대륙 1위여야 한다. 2. 매출액은 40억 달러 이하여야 한다. 3. 대중에게 알려져 있지 않아야 한다. 이렇게 선발한 2,000여 개의 기업들에게 몇 가지 공통점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바로 세계시장 지배, 눈에 띄는 규모의 성장, 탁월한 생존능력, 대중들은 모르는 제품생산, 다국적 기업과의 경쟁, 우연이 아닌 성공 등을 들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고서 추려낸 50개의 기업이라고 하니 각 기업들의 면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하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다. 그 기업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우리는 컴퓨터의 본체와 모니터에는 집중하지만 마우스에는 집중하지 못한다. 우리는 오토바이 헬멧에는 집중하지만 스키 헬멧에는 집중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코르크 마개, 물고기 사료, 휴대폰 충전기, 음료수 라벨, 위생용품, 카메라 삼각대, 자동차 시트를 비롯하여 우리 삶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제품들을 둘러볼 때 비록 관심을 가지지는 못했지만 그 관심을 받았어야 하는 제품들을 발견했는가. 그 제품들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바로 ‘히든 챔피언’이라는 것이다.




그들에게서 찾아내는 평균수익률, 직원 수, 생산 품목, 세계화 전략, 시장지배력, 혁신전략, 마케팅 기법, 고객관리, 인재관리, 리더십, R&D, 자금관리, 기업문화 등등은 오늘날 우리나라의 기업들에게도 그대로 거울로써 비춰질 것이 뻔하다. 작금의 시대는 로컬 기업이 아닌 글로벌 기업에게 손을 들어주기 때문이다.




숨겨져 있는 1등에게서 찾는 그 1등 법칙은 어렵고도 복잡미묘한 방법이 아니다. 너무나 명백하고 거침없는 방법이기에 세계 어느 기업에서라도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다. 세계를 주름잡는 것이 결코 몇몇 대기업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여기서 이야기하는 히든 챔피언들이 세계에 하나의 주춧돌을 자리하고 있기에 모든 것이 톱니바퀴 돌아가듯 맞추어서 돌아가는 것이리라. 진정으로 1등은 몸집 불리기 1등이 아니라, 세계 1위의 가치를 담고 있는 히든 챔피언들에게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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