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시간 찾기 - 1분, 15분, 30분을 자신으로 사는 시간으로 확보하는 기술
김지원 지음 / 태인문화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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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 미쳤다!!!!
내 삶의 가치관을 그대로 활자로 표현해준 것처럼 어쩌면 내가 바라는 시간찾기가 그대로 쓰여 있을까?



난 ‘무지는 게으름에서 온다.’라고 믿는 사람으로 남들과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내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물적, 지적, 다양한 측면에서 부유함을 채울 수 있다고 본다.

난 책 읽을 시간이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에게도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은 있을 거 아닌가? 그 시간에 읽어라.

난 잠잘 시간도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내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면 잠자는 시간을 줄여라.

이러저러한 핑계를 만드는 사람은 분명 시간을 헛투루 사용하기 때문이다. 라고 보는 내 삶의 가치관이 이 책 저자와 같아서 놀랐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 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 존 드라이든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면 한번에 버라이어티한 변화는 아닐지라도 긍극에는 변하고 있다.




사람마다 이루어내는 시간은 다 다르다. 내가 좋아하는 ‘인디언 기우제’는 항상 100퍼센트의 성공률을 보인다고 한다.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하기에….당장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해도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면 그 이후는 누구나 알지 않는가??



당장 내가 무엇을 낭비하고 있는지를 생각해보라!!

내 가치관이 독불장군 같은 것이 아님을 이 책이 증명해주는 듯 하여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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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이직합니다 - 고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현명한 이직 가이드
이지영 지음 / 경이로움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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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직에 관련해서 꿈같은 이야기가 아닌, 실질적인 가이드가 들어있다.
서류부터 면접, 연봉 협상까지 실질적인 이야기를 툭 까놓고 헤드헌터가 가이드해주고 있다.



이력서 쓰다가 또는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어떤 이야기를 쓸까? 과연 이런 이야기까지 써도 될까? 고민 안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일반적이고 평범하면 제대로된 어필이 아닐것 같고, 너무 튀면 우숩게 보일 것 같고 어느 선이 적당할지는 입사서류 뿐만 아니라, 어디에든 지원서류를 쓰는 경우에 모두들 하는 고민이다.
나 역시 수없이 많은 지원서류들을 쓰면서, 내가 이렇게까지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원서류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왔다.



이 책은 나와 같은 고민이 누구나 하는 것이기에 헤드헌터 저자가 적당한 선을 제시해주고 있다. 서류에서 면접 뿐만 아니라 연봉협상까지 선 넘지 않게, 요구하는 부분을 담백하게 표현하는 것이 현명함이라 한다.



이직하기 이전애 검토해야 할 내부적잉 요소 중 ‘워라밸’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워라밸‘ 일과 삶의 밸런스.누구든 원하는 삶이 아닐까?
하지만 저자는 워라밸은 단순히 편하고 여유롭게 일할 수 있는 개념으로 생각하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라고 한다. 워라밸만 생각할 게 아니라 워라밸과 다른 요소들과의 균형이 중요하다. 몸 편한 것을 우선순위로 두면 단순히 연봉만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역량 개발도 함께 포기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의미없는 야근이나 조직문화 때문에 개인 시간이 보장되지 않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다. 지금은 워라밸이 무엇보다 중요할 수 있지만 연차가 쌓이는 만큼 역량이나 경쟁력은 쌓이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반면 건강,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 같은 일상의 행복을 다 포기하면서 업무에 매진하는 것 또한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다. 말 그대로 일과 삶의 균현 work-life balance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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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의 미래 - 양자컴퓨터 혁명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미치오 카쿠 지음, 박병철 옮김 / 김영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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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 Supremacy”
처음 ‘양자우위’라는 단어를 언급했을때 많은 사람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이제는 양자컴퓨터가 완성되는 날을 고대하며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한다.




저자는 어떠한 분야든 양자컴퓨터로 못하는 것이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한다. 기후변화, 식량과 에너지 문제, 난치병과 노화 등 인류의 중요한 문제를 양자컴퓨터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너무나 다양한 분야에서의 해결 가능성을 언급하기에, 그 많은 분야들의 자세한 내용들은 모두 흩어지고, 요즘 인공지능이 핫해진 이 시기에 딱 적절한 한문장이 남았다.



“인공지능이 정체기를 겪고 있는 이유는 컴퓨터의 성능이 그 뒤를 받쳐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뿐만 아니라 학습기계와 패턴인식, 검색엔진, 로봇공학 등도 비슷한 한계에 직면해 있다. 여기에 방대한 양의 정보를 동시에 처리하는 양자컴퓨터가 도입되면 정체 상태를 벗어나 비약적 발전을 이루게 될 것이다.”

노화에 관련된 양자컴퓨터 활용에서는 유전자 데이터를 분석하여 어떤 세포에 오류가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지, 그리고 어떤 유전자가 노화를 제어하는지를 알아낼수 있다고 한다.




역자 박병철은 양자컴퓨터가 내놓은 장밋밫 미래를 거대한 사기극으로 폄하하는 사람도 있지만, 카쿠의 초긍정 미래관은 그러거나 말거나 요지부동이고, 양자컴퓨터의 성공을 반신반의해왔으나, 이 책을 번역하면서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고 한다.




아직 양자컴퓨터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컴퓨터의 발전이 화려해질것 같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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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진짜 재미 - 수학은 어떻게 생각의 무기가 되는가
이창후 지음 / 좋은날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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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재미있다??? 일반적으로 미쳤다고 하죠.
수학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암기하고 풀이하는데에서 오는 수학의 잘못된 해석이라고 본다.
이런 생각을 나만 하는게 아님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아주 크게 공감하게 되었다.




한동안 TV프로 중 <뇌섹남>이라는 프로를 챙겨보았던 즐거웠던 시기가 있었다. 아주 고난도의 문제들은 아니지만, 수학적이나 공간적인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만 풀리는 문제들이 호기심을 자극했었다.

몇 재미난 문제들을 올려본다. 난센스 비슷한 문제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 <개미>에 나왔던 문제라는데, 당신도 재미삼아 풀어보세요.



수포자라는 말이 참으로 안타깝게 느껴지는 것이, 단순 입시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대학에서의 기초수학이 안되어 전공을 하기에 어려움을 느낄수도 있다. 또한 수학적 사고가 요즘 핫한 인공지능과도 절대 동떨어진 분야가 아닐 수 없다.
학생들과 수업을 하면서 항상 ‘최소한으로 일반화시켜라!’라는 주문을 많이 한다. 이는 모든 분야에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가장 효율이 좋은 성능을 낸다라는 나만의 삶의 철학(너무 거창하다)이다.
저자는 ‘추상화를 통해 일반성을 키우다보면 그 극단에서는 수학의 기호에 아무런 의미가 남지 않게 된다. 이 단계에서 수학은 단지 무의미한 기호 조작이 된다. 수학적 도통(道通)의 최고 단계라 할 수 있다.’라고 한다.



이 책은 수학이 기호들로 이루어진 어려운 수식을 풀이하는 분야가 아니라, 수학의 진짜 의미를 이해하면 진짜 재미를 찾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어려운 수학 풀이에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싶다. 아주 찌는듯한 더운 여름날, 무더위에 시원한 나무 그늘처럼 잠시 쉬어가는 그런 책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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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마케팅 습관 - 초보에서 최고의 마케터가 되는
흑상어쌤 지음 / 다반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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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막힘없이 읽어지는 책은 잘쓴 책임을 인정!!!!

마케팅하고는 1도 관련없는 직업이고, 이 분야에서는 무지하다고 생각하는 나에게도 너무나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건 저자가 초보를 대상으로 눈높이 집필을 했다는 것이다. @marblsystem 흑상어쌤이 누군지는 잘 모르나, 공감 백퍼할 수 있도록 쉬운 접근할 수 있도록하는 저자 마인드에서 아주 큰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




마케팅 분야에서 15년 이상을 근무하는 연차를 가지고 있는 능력자인데, 어렵고 전문적인 용어가 아닌, 초보에게 쉬운 접근을 할 수 있도록 누구나 이해할만한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과정을 건너뛰고 결과로 가는 방법은 없다. 잘하고 싶다면 노력의 과정은 필수다. 롤모델을 선택하고 그가 한 것처럼 다라해 보자.” -신입마케터의 초보탈출기

“격식을 깨는 거야. 파격이지. 격식을 깨지 않으면 고수가 될 수 없어.”-초보와 고수의 차이점

마케팅과 상관없이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가져야 할 마인드 어록이 가슴에 팍팍 꽂히는 글들이 많았다.



마케팅 습관이라고 하는 10분 마케팅 습관은 어느 분야에서도 적용이 가능하지 싶다.
하루에 10분이라도 마케팅을 배유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지금이 아닌 6개월, 1년 뒤에 나타난다. 그리도 시작이 늦을수록 그 차이는 점점 더 커진다.




미루지 말고 하루 10분이라도 시작하자!!!계획만 세웠던 연초가 곧 다가온다. 꼭 10분씩이라도 실천할 수 있도록 흑상어쌤의 마케팅 초보 탈출방법을 내 일상에 적용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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