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아노의 케이팝 콜렉션 (스프링)
두피아노 지음 / 삼호ETM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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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자주 감상했었는데 이렇게 악보집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반갑네요~! 가까이 아는 사람이 책낸 기분이라 더 응원합니다. 우선 실력적으로야 다 아실테고 편곡도 너무 좋아서 강추입니다. 연주는 어렵지만 조금씩 따라하다보면 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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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의 필라테스 홈트 - 요가보다 재미있고, 피트니스보다 효과적인 최고의 전신운동
박서희 지음 / 리스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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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로 찾아서 따라할 수 있으니 기초도 모르는 내가 집에서 따라할 수 있다. 정확한 자세를 알 수 있도록 사진으로 상세하게 나와 쉽게 따라할 수 있는점이 가장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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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긴 너에게 - 2019 아침독서신문 선정, 2018 서울시교육청도서관 여름방학권장도서 추천, 동원책꾸러기 선정 바람그림책 65
카사이 신페이 지음, 이세 히데코 그림, 황진희 옮김 / 천개의바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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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는 동생이기도 하고 밑에 동생이 있기도 해서 더욱 공감이 가는 그리고 애정이 가는 그런 책이다.

나는 둘째는 첫째만큼 사랑을 많이받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첫째로 태어나 부모님과 모든 친척들의 사랑과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하지만 이건 둘째인 나의 생각이다.

이 책은 그래서 우리집에서 첫번째로 세상에 나와 나를 동생으로 맞은 우리집 첫째가 많이 생각나는 책이었다.나를 이렇게 얄미워 했을까?
그래도 잘 양보해주고 잘 기다려줬네?

동생이 생긴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공감해주는 책인동시에, 어른들에게는 동생이 생긴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하고 어떻게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줘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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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앤 커피하우스 - 세계 곳곳 아주 특별한 브랜드 라이프 B®ANDLife 1
빅셔너리 지음, 김지혜 옮김 / 책읽는수요일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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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카페들이 생겨나고 없어진다. 

어떤 카페들은 오래 유지가 되는데 어떤 카페들은 문을 닫는다.

어떤 차이로 성패가 좌우될까?


요즘은 커피의 맛과 향 질은 기본이다.

케익 쿠키 와플 등의 디저트류가 맛있고 예쁘면 더 좋다.


요즘은 sns를 많이 하기 때문에 사진이 예쁘게 나올 인테리어나 소도구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음식의 시각적 효과에 대해서는 많이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특히 분위기나 멋 그리고 맛까지 사진에 담기는것 같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진을 더해 현장감을 주기 때문에 쉽게 이해가 가고, 책에서 말하는 것에 공감이 쉽다. 카페도 공감과 소통이 주를 이루는 공간이라 카페에 대해 더 고민하고 이해하는데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일은 어떤 카페에 가보고 싶은지 책을 보며 또 생각해보고 찾아보게 되었다.

쌀쌀해졌으니 이 책을 들고 카페에가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티라미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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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곤 이야기 1
가게야마 나오미 글.그림, 김수현 옮김 / 한겨레출판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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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곤 이야기는 반려견과 함께 하는 일상의 이야기다.

사진보다 정적인 기록같다고 느껴졌다.

곤과 테쓰는 나이차가 나서인지 성격의 탓인지 서로 약간 다른 모습을 보인다.

작가 보여주는 그림에서 곤은 좀더 차분하고 우직한 느낌이라면, 테쓰는 흔히 말하는 똥꼬발랄함을 지닌 아이다. 우리 아이도 똥꼬발랄함이 매력이자 무기임으로 테쓰에게 더 애정이 많이 가는 부분이 많았던것 같다.


시바견 곤 이야기는 책에 빠져들어 시바견이 너무나 사랑스러웠고, 그리고 책을 읽을 때 우리 집에 있는 아이가 많이 생각나게 하는 책이었다. 책을 읽고 있으면 봤어도 또 우리 아이가 생각나고 보고 싶어졌다. 곤과 테쓰도 보고 싶지만 우리 아이도 보고 싶은 그런 양가감정을 느끼며 읽어나갔다.


반려견과의 소소한 일상이라 공감도 많이 가고 내가 미처 느끼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이야기 해줘서 또 새로운 시각으로 우리 아이를 발견하는 즐거움도 있었다.


정말 힐링이 되는 책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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